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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랜드전에서 멀티골을 뽑아낸 필 포덴

아이슬랜드전에서 멀티골을 뽑아낸 필 포덴
필 포덴은 선발로 나선 아이슬랜드와의 UEFA 네이션스 리그 경기에서 4-0 승리를 거두었고 그의 첫 대표팀 골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필 포덴은 프리킥 상황에서 정확한 킥능력을 보였고 데클란 라이스의 선제골에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이후 메이슨 마운트는 리드폭을 2점으로 늘렸으며 후반 80분에 필 포덴이 그의 첫 국가대표팀 골을 기록했습니다.

포덴은 제이슨 산초와 원투패스를 주고 받으며 슈팅 찬스를 가졌고 포덴이 슛한 골은 그대로 골망을 가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4분 뒤에는, 낮게 깔리고 강력한 중거리슛이 아이슬란드 골망을 세차게 흔들었고 팀의 4번째 득점을 만들어 냈습니다.

카일 워커는 국가대표팀 53번째 경기에 나섰으며 90분 동안 견고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경기 후에 포덴은 첫 골에 대한 인터뷰를 갖기도 했습니다.

“웃음을 멈출 수가 없네요. 첫 골이 들어갔을 때 믿기지가 않았어요.”

“순간을 즐기려고 해요. 제이든이 맨시티 유스팀을 나왔다는 것을 알고 있고 오늘 저에게 좋은 도움을 줬어요.”

“두 번째 골을 넣을 때에는 자신감이 높았고 박스 바깥에서 골을 넣어서 기뻤어요.”

“젊은 잉글랜드 선수들은 스스로 본인들을 나타내고 있고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믿음에 보답할 수 있어 기뻐요.”

“제가 경기할 때에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할 거예요.”

 

다시 한 번 도움을 준 데 브라위너

한편, 케빈 데 브라위너는 벨기에 국가대표팀에서 다시 활약하였고 덴마크를 상대로 4-2로 승리하였습니다.

데 브라위너는 루카쿠의 선제골에 도움을 주었고 4번째 골은 직접 본인이 골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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