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포든 “데 브라위너는 나보다 나은 왼발을 가졌어!”

OPENER: KDB wheels away to celebrate the opener.
필 포든은 울버햄튼전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한 데 브라위너의 왼발이 본인의 왼발보다 더 나은 것 같다는 농담을 하였습니다.

케빈 데 브라위너는 지난 주중에 열린 울버햄튼과의 경기에서 그의 주발이 아닌 왼발로 해트트릭을 작성하였고 이후 오른발로 한 골을 더 추가하여 한 경기에 4골을 넣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필 포든은 그의 팀 동료인 데 브라위너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CITY+ | 맨체스터 시티 독점 프리미엄 콘텐츠 시청하기

“저보다 더 나은 왼발을 가졌어요! 세계 최고의 선수예요. 항상 훈련장에서 그가 왼발로 슛하는 것을 봐요.”

“우리는 데 브라위너가 그의 재능을 항상 갖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 그렇게 하는 것은 훨씬 어려워요. 데 브라위너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고 팀이 중요한 승점 3점을 얻는데 도움을 줬어요.”

WATCH: 과르디올라 “93:20 득점은 비교할 수 없어”

포든은 이번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14득점 11도움을 기록하고 있으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1군팀에서 5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뷰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그를 어떻게 성장시켰는지에 대해서 말해주었습니다.

“모든 방식에서요.”

“과르디올라 감독님은 어린 나이에 저를 선수로서 성숙하게 해줬어요. 정말로 많은 것을 요구하시고 제가 최고가 되는 것을 원하고 계세요. 많은 것을 도와주시고 있고 현재의 제 모습이 되게끔 도움을 주셨어요.”

English Premier League
1 Manchester City Man City 37 28 6 3 96 24 72 90 WWWWD
2 Liverpool Liverpool 37 27 8 2 91 25 66 89 WWDWW
3 Chelsea Chelsea 37 20 11 6 74 32 42 71 DLDWD

시즌 종료까지 2경기를 남겨둔 현재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위해서 승점 4점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리고 그 두 경기 중 첫 경기는 웨스트햄과의 원정 경기입니다.

맨체스터 시티 공식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받기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이끄는 웨스트햄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7위에 올라가 있으며 유로파리그 출전권을 위해서 경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포든은 런던 스타디움에서 승점 3점을 얻기 위해서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줘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정말로 힘든 경기예요.”

“웨스트햄 원정은 항상 어려웠고 지난 과거에 어려움을 겪었어요. 우리에게는 큰 도전이고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줘야만 해요.”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집중하고 우리가 펼치는 방식으로 계속해서 플레이해야 돼요. 그리고 나서 우리의 일을 마칠 수 있기를 바라고요. 타이틀이 정말 가까이 있지만 우리가 원하는 만큼 가깝지 않아요.”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