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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든 “함께 경기 했던 CITY선수들의 팬이 되는 것을 멈출 필요가 있었어요”

필 포든은 CITY 1군팀에 들어올 때 현재 같이 훈련하고 경기에 나서고 있는 선수들의 팬이 되는 것을 멈출 필요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아카데미팀에서 성장한 필 포든은 유로 2020에서 독일을 상대로 16강전을 가질 예정입니다. 그리고 잉글랜드 공식 팟캐스트에서 CITY와 국가대표팀을 위해서 뛰는 꿈을 이뤄냈다고 콕 집어서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네, CITY에서 엄청난 재능을 갖춘 선수들과 같이 훈련하고 플레이하면서 저를 조금씩 꼬집어 보기도 해요.”

“1군팀에 들어왔을 때 적응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선수들을 우러러 바라봤고 그들의 팬이었었거든요. 하지만 매일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열심히 훈련해야만 한다는 것을 이해했고 그들의 역할을 제가 차지하기 위해서 노력해야만 했어요.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매일 즐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영향력을 가진 선수들이 많이 있었어요. 경기장 안팎에서 훌륭한 주장이었던 콤파니처럼요. 하지만 다비드 실바는 어린 선수였던 제가 가장 많은 영감을 불어넣어주었던 선수일 거예요. 아카데미팀에서 훈련할 때 가까이에서 경기를 바라보는 것은 어메이징했어요.”

스톡포트 출신인 포든에게 그와 자주 비교되고 있는 폴 개스코인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습니다. 포든은 개스코인이 잉글랜드에서 가장 훌륭한 재능 중에 한 명이라고 했지만 그의 재능과 강점은 그의 스타일에 기반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경기전에 자신감을 얻으려고 유튜브에서 제 경기 영상들을 봐요.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알기 싫으며 저만의 것을 해요.”

“스톡포트에서 자라면서 항상 공과 함께 바깥 공간에 있었고 이런 것들이 현재 저를 만들어 냈어요.”

“매일 훈련한 뒤에 경기장에 서있었고 코치님께서 저를 경기장 밖으로 몰아내야만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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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에서 훈련을 한 뒤에 안에 들어가서 휴식을 취하는 것을 좋아하는 선수들이 있어요. 하지만 저는 밖에서 슈팅을 연습하거나 기술을 발전시키는 것을 선호해요. 제가 원하는 한 가지는 약한 발을 발전시키는 거예요.”

“어릴 때부터 웸블리 스타디움을 항상 사랑해왔고 잉글랜드 대표팀과 함께 팬들 앞에서 걸어 나오는 것은 지금까지의 제 경력에서 가장 특별한 순간들 중 하나예요.”

“체코전에서 선수들을 바라보는 것이 더 긴장됐어요. 제가 뛸 수 있었다고 해도요. 승리할 수 있기를 바랐고 그리고 우리는 그렇게 했어요. 지금은 매일 훈련에서 열심히 훈련을 해야만 하고요.”

“우리는 젊은 선수단을 갖고 있지만 큰 챔피언스리그 경기들과 프리미어리그에서 많은 경험들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이런 큰 경기에서 우리가 두려움을 갖고 있지 않은 이유가 되고요.”

그리고 팀 동료들이 그의 새로운 머리 스타일에 대해서 언급했냐는 질문도 있었습니다.

“모두가 이에 대해서 좋게 봐주고 잘 어울린다고 했기 때문에 매우 놀랐어요. 그리고 이점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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