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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작 스테픈도 No.1 자리를 두고 경쟁할 수 있어”

펩 “작 스테픈도 No.1 자리를 두고 경쟁할 수 있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작 스테픈이 맨체스터 시티의 첫 번째 골키퍼가 되기 위해서 경쟁했기 때문에 에데르송에게 압박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COVID-19 양성 반응으로 인해서 에데르송 골키퍼는 전력에서 잠시 제외되었으며, 이 기간에 맨체스터 시티는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기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작 스테픈은 맨체스터 시티의 골키퍼로서 처음으로 연속 경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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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데르송 골키퍼는 버밍엄과의 경기에 앞서 자가격리에서 돌아올 것으로 보이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에데르송이 여전히 No.1골키퍼로 남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감독은 스테픈의 경기력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도 밝혔습니다.

“스테픈은 No.1자리를 위해 경쟁할 수 있어요.”

“에데르송에게 압박감을 줄 수 있지만 지금 현재는 에데르송이 그 자리에서 No.1 골키퍼예요. 만약에 경기를 잘해 나간다면, 계속해서 No.1으로 남을 거예요.”

“하지만 스탬포드 브릿지, 올드 트래포드에서 가졌던 스테픈의 경기를 잊을 수 없어요. 그가 마주했던 모든 상황들을 멋지게 해냈거든요.”

WATCH: 예고편 ‘맨체스터가 가진 첫 트로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3번째 골키퍼이자 경험이 풍부한 스콧 카슨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현재 드레싱룸에서 팀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선수들 중 한 명이라는 점을 알려주었며 그에 대한 칭찬을 하기도 했습니다.

“스콧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장과 같이 있어요.”

“신문에 쓰이지 않고 경기에서 그런 모습을 볼 수 없지만 라커룸에서는 또 다른 주장과 같아요. 우리와 함께 더 오래 함께 하기를 바라요.”

맨체스터 시티의 견고한 수비력은 이번 시즌 여러 훌륭한 부분들 중 하나이며 후벤 디아스는 포백 라인 강화를 자연스럽게 해내고 있습니다.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선수인 후벤은 팀에서 진정한 리더로서의 모습을 증명해 보이고 있으며 프로선수로서의 헌신적인 모습을 강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에 대해서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팀에 영향을 미치며 중요한 선수인 후벤은 3일마다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선수예요.”

WATCH: 수비 개선 효과가 이어지길 바라는 펩 과르디올라

“능력이 있어요. 하지만 매주 선수들이 부상을 당한다면 팀에는 좋지 않은 일이에요.”

“선수를 영입할 때에는 재능을 알게 돼요. 하지만 3일에 한 번씩 경기에 나설 수 있는지는 알지 못하죠. 후벤은 회복을 바로 하고 있어요.”

“그의 재능은 훌륭해요. 배우고 싶어하죠. 그가 몸과 정신을 관리하는 법에 대해서 모든 사람들이 강한 인상을 받았어요. “

“경기 후에도 다음 날 아침 8:30에 체력 단련실로 와요. 24시간 내내 프로 정신으로 뭉쳐져 있어요.”

“다음 몇 시즌 동안에 팀에 훌륭한 인재가 될 선수를 영입했다고 확신시켜드릴 수 있어요.”

“우리가 정말 행운이었다고 생각하는 이유예요. 이런 수준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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