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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우승의 운명은 우리 손안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하기 위해서 어떤 점들이 요구되는지 맨체스터 시티는 잘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번 주중에 펼쳐지는 울브스와의 경기를 위해 맨체스터 시티는 원정을 떠나며 남은 리그 3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면 지난 5시즌 동안에 4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게 됩니다.

이는 이 기간에 유일하게 프리미어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린 리버풀을 꺾게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펩 | 부상 상황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어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 중 한 팀만이 우승팀이 될 수 있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두 팀 모두 이번 시즌에 보여준 경기력에 자랑스러워해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두 팀은 프리미어리그에 시즌에서 인상적인 것들을 해왔어요. 우리가 해야만 하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고요. 승점 9점이며 우리는 노력할 거예요.”

“내일 경기는 결승전이에요. 수요일 경기는 이곳에서 아스톤 빌라와 치를 마지막 경기에서 우승의 운명을 우리 손 안에 갖게 해 줄 기회를 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내일은 기회이고요. 정말로 정말로 중요한 경기인 이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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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경기에 앞서서 진행될 리버풀과 아스톤 빌라의 경기 결과가 울버햄튼 경기에 전술적으로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질문에는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요.”

“우리는 아스톤 빌라 vs 리버풀 결과를 컨트롤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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