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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선수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다”

펩 “선수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의 빡빡한 일정은 선수들을 희생하게끔 만들고 있다고 했습니다.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 이후에 맨체스터 시티는 7일 동안 3경기를 치러냈습니다. 웨스트햄과 1-1 무승부를 거둔 경기 이후에도 다음 2주 동안에 4경기가 더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시즌 초기에 많은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으며 한계치로 밀어붙이고 있다고 했습니다.

“너무합니다. 선수들이 할 수 없는 것을 우리는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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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지난 시즌을 중단했었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시즌이 종료되고 2주 뒤에 이번 시즌을 위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선수들로부터 모든 것을 바라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한 두개의 대회에서 경쟁해 나갈 수 있습니다.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3일에 한 경기씩을 치르고 있습니다.”

“포르투와 힘든 경기를 치르고 이곳에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반 10-15분 동안을 제외하고 웨스트햄전을 이기기 위해서 경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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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엄청난 노력을 했습니다. 이기기 위해서 기회를 만들었지만 결국 이기지 못했습니다. 경기장 위에서 노력했고 모든 것을 했습니다.”

“챔피언스리그, 카라바오컵 등을 치러야 합니다. 우리는 이를 치르기 위한 충분한 힘이 다리에 없었습니다.”

“후반전에는 우리의 힘을 쏟아부었지만 상대팀이 박스 안에 10명이 있을 때 경기를 치르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제가 이곳에 부임할 때부터 이래왔습니다. 대부분의 팀들이 수비 진영을 깊게 두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고안해 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싸워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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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공격수가 부상을 당했고 스털링은 그 자리에서 뛰며 상대팀과 싸워나갔습니다. 그의 포지션이 아닌 곳에서 엄청난 경기를 치르고 있으며 우리가 처한 상황에 적응해 나가야 합니다.”

“때로는 선수들이 피곤한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나가야 하는 이유이며 경기를 이길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이 곧 될 겁니다.”

“이기기 데에 있어서 충분했지만 그렇게 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여전히 최고의 모습으로 나아가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떻게 될 지 볼 것이며 모든 시즌과 모든 경기는 도전입니다.”

“우리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지금 세계의 모습은 다릅니다.”

“화요일 경기를 위해서 선수들은 회복하고 있고 우리는 계속해서 나아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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