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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업데이트 | 세르히오 아게로

THE BOSS: Pep Guardiola gets his point across to the City players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웨스트햄과의 1-1 무승부 경기에서 세르히오 아게로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세르히오 아게로는 4개월 동안의 무릎 부상에서 회복하여 경기에 나선 지 일주일 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전반 45분만 뛰고 부상으로 필 포덴과 교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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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게로의 부상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기다려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근육 문제입니다. 햄스트링이요. 내일 알 수 있을 겁니다.”

이번 아게로의 부상으로 팀에는 또 다른 부상 선수가 생겼고 이번 시즌 시작과 함께 맨체스터 시티의 핵심 선수들은 부상을 당하고 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런 상황을 그와 그의 스테프들이 다뤄나가야만 하는 문제라고 하였습니다.


                        카메라에 담아낸 필 포덴의 동점골 순간
카메라에 담아낸 필 포덴의 동점골 순간

“불만을 이야기하려는 게 아닙니다. 첫 골 상황에서 판정에 항의할 수 있었지만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현실은 4,5명의 선수가 COVID에 걸렸었다는 겁니다. 다시 몸상태를 끌어올릴 시간이 없었습니다.”

“제주스는 첫 경기에 부상을 당했고 아게로는 4개월 동안 제외됐었습니다. 귄도간은 COVID로부터 회복하였습니다.”

“3일에 한 번 경기하기 위해서는 전체 선수단이 필요합니다. 이를 갖지 못하는 건 더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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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승부의 원인이라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이를 이야기에 꺼내고자 하는 것일 뿐입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5경기에서 승점 8점을 얻어 12위에 머물러있으며 6년 동안 가장 저조한 기록이기도 합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좋지 않은 시나리오로 흘러가고 있지만 다음 경기인 마르세유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팀의 집중이 흐트러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웨스트햄 수비 사이에서 공격을 이끄는 라힘 스털링
웨스트햄 수비 사이에서 공격을 이끄는 라힘 스털링

“결과를 얻는 것을 좋아합니다. 우리의 모습을 분석해야만 합니다.”

“부상과 준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지금까지 힘든 경기를 해오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모든 것을 해내고 있습니다.”

“이제 회복하여 다음 챔피언스리그 경기인 마르세유 원정 경기를 생각할 겁니다.”

“시작을 정말 잘했습니다. 상대팀의 첫 공격에 골을 먹은 뒤, 전반전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패스할 곳을 찾지를 못했었습니다.”

“결국에는 3,4번의 기회를 만들기는 했지만 파비앙스키의 선방에 막혀 골로 만들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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