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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변경에 대한 생각을 나눈 과르디올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여름에 맨체스터 시티 선수단의 전면 개편을 예상하고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선두인 맨체스터 시티는 아직 선수와의 개인 합의가 남아있지만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엘링 홀란의 이적에 원칙적으로 합의했음을 발표했습니다.

2년 전 맨체스터 시티는 3명의 선수를 영입했었으며 1년 전에는 잭 그릴리쉬만을 1군팀 선수단에 추가하였습니다. 그리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22/23시즌을 앞두고 선수단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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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팀이 현지 좋은 상태에 있다고 믿고 있으며 구단은 계속해서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울 의무가 있다고 했습니다.

“팀과 선수단은 강하다고 생각해요.”

“구단은 의무가 있어요. 제가 아닌 구단이요. 구단 사람들은 이런 토대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요.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저는 말하지 않을 거예요.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일어날 수 있는 일에 계획을 세워야만 해요.”

“함께 할 것인지 아니면 다음 감독 또는 스태프들이 이곳에 있을 것인지요.”

“어쩌면 5명의 선수가 떠날 수 있다는 생각을 항상 해야만 돼요. 그게 5명의 선수가 온다는 것이냐고요?”

“아카데미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아카데미팀에서 온 선수들도 뛸 수 있어요. 훈련뿐만 아니라 필 포든이 2번째 시즌에서 팀의 일부분이 된 것처럼요. 제가 꾸준히 생각해야만 하는 부분이에요.”

“선수들은 뛰고 싶기 때문에 시즌마다 상황은 변해요. 그리고 현재 스쿼드처럼 훌륭한 선수단은 보유하고 있을 때 경기에 많이 나서지 못한 선수들이 있어요. 선수들은 뛰고 싶어하고 행복해하고 싶어해요. 그리고 발전하고 싶어하죠.”

“여기에서 선수들은 머릿 속에 그릴 것이고 경기 나설 거예요. 그리고 선수들은 떠날 것이고 빈자리는 교체되어야만 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준비되어 있어야만 해요.”

“하지만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선수단을 생각해요. 치키 단장과 이야기를 조금은 나누고 있고 제 개인적인 의견은 아마도 많은 변화가 없다는 것이에요.”

맨체스터 시티는 모든 대회에서 꾸준히 우승을 노리고 있으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새로운 선수를 영입할 때 정신력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밝혔습니다.

전 세계에 있는 수많은 선수들 중에 맨체스터 시티에서 뛸 수 있는 재능 넘치는 선수들이 많이 있지만 선수들의 마음가짐이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했습니다.

“훌륭하면서 최고인 선수들이 전 세계에 있어요. 의심의 여지없이 이곳에 서 뛸 수 있죠. 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우리에게 필요한 부분을 찾아야만 해요.”

“우리가 원하는 것은 이곳에 와서 머물면서 모든 시즌에 가능한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예요.”

“빅팀에 대처할 수 있는지를 가르는 큰 차이점은 머릿속에 있어요. 패스를 할 때 이곳에서부터 시작돼요. 발이 아니라요. 이런 유형의 선수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모든 것은 머리 속에 있죠. 모든 행동은 여기로부터 와요.”

“물론 현재의 City나 전 세계에 있는 다른팀 팀에 입단할 때 기준은 정말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적응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곳에 있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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