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2020-21시즌을 맞이하며 구단에서 5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됩니다. 한 구단에서 머문 기간 중에는 최장 기간이며 바르셀로나에서는 4년, 바이에른 뮌헨에서는 3년을 보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 머물면서 지금까지 프리미어리그 2회, FA컵 1회, 카라바오컵 3회 우승과 승점 기록을 포함한 다양한 기록을 만들어 냈습니다.
사람들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스타일이 짧은 기간 감독하는데 어울린다고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런 걱정을 하지 않고 있으며 구단의 성공을 이어가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도전입니다. 한 구단에 5년을 머무른 적이 없었습니다.”
“이전 시즌의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지 지켜보는 것은 저에게도 도전입니다. 모두가 해임될 수 있는 이 세상에서 어려운 일입니다.”
“이곳에서 제 스테프들이 저를 도와주고 있다는 사실은 저를 자랑스럽게 합니다. 감독은 결과에 좌지우지 합니다. 선수들과 함께 하고 수준을 유지하는 것은 저에게 도전입니다.”
“많은 경기에 이기게 되면 그런 상황을 다루는 것이 힘듭니다. 특별히 레알 마드리드 전을 포함하여서 앞으로 있을 2주가 매우 기대됩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즌도요.”
“제 안에 있는 열정과 기대를 잃어버리는 순간, 문제가 될 겁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제 자신에 대해서 배웠고, 선수와 상대방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모든 경기는 저에게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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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포드전을 앞두고 그는 로테이션을 가동할 것이라고도 하였습니다. 프리미어리그가 재개된 후 5주 동안에 10경기를 치렀고 이번 주 프리미어리그 2경기를 더 치를 예정입니다. 그리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모든 선수들을 가용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왓포드전에) 변화를 줄 겁니다.”
“아스널과의 4강전에 뛴 몇몇 선수들은 경기에 나설거고 두고볼 겁니다.”
“하지만 다음 2경기에 모든 선수들이 뛸 수 있도록 노력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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