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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에데르송의 공 전달 능력은 최고예요”

과르디올라 “에데르송의 공 전달 능력은 최고예요”
에데르송은 공을 뿌려주는 능력에 있어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봐온 골키퍼들 중 최고라고 했습니다.

에데르송은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일카이 귄도안의 3번째 득점에 도움을 줬고 경기를 완전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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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움은 에데르송이 과르디올라 감독과 프리미어리그에서 함께 할 때 기록한 2번째 도움이며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가 최고의 ‘볼플레잉’ 골키퍼라고 했습니다.

“발기술적인 면에서 최고예요. 패스의 질은 그가 최고예요.”

“마누엘 노이어, 빅토르 발데스도 훌륭한 선수이지만 패스의 퀄리티는 에데르송이 최고예요.”

“누가 최고의 선수인지는 말하지 않을 거예요. 왜냐하면 훌륭한 골키퍼인 빅토르, 마누엘, 그리고 에데르송과 함께 지난 과거에서 성공을 거뒀으니까요.”

“또 다른 본보기예요. 감독, 스태프, 선수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고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어요. 그도 이를 알고 있고요.”

“하지만 선수들은 신뢰와 함께 인정을 받고 싶다면 경기에서 이기고 타이틀을 얻을 때 이를 얻을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만약 경기에서 이기고 타이틀을 얻지 못하면 이런 것들을 얻을 수 없어요. 이것보다 어려운 것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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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에데르송과 기뻐할 또 다른 일이 있었으며 그건 바로 이번 시즌 22번째 무실점 경기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경기장 곳곳에서 선수들은 뛰어다니고 있으며 이와 함께 수비진의 견고함은 선수단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 있다고 했습니다.

“상관 관계가 있어요. 만약 수비가 잘 되고 있다고 공격수들이 느끼면 공격수들은 더 침착해져요.”

“무실점 경기를 갖고 있고 토트넘전에서 포백 라인은 대단했어요.”

“선수들에게 ‘역습 상황을 맞이할 거고 케인, 손흥민, 모우라에게 그런 순간을 줄거야’라고 말했어요.”

“지금은 그것을 알고 잊어버렸어요. 그리고 경기에 나섰죠. 그들을 90분 동안 막는 것은 불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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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경기를 보는 것이 즐거워요. 더 많은 찬스를 만들고 상대보다 적은 실점을 하며 경기를 끝내고 싶어요.”

“축구는 상대보다 더 많은 기회를 만들고도 질 수 있는 게임이에요. 축구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스포츠에요. 농구, 테니스, 골프는…”

“그렇게 할 때 승리에 더 가까워져요. 이후에는 박스 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하죠.”

“올해 많은 발전을 했어요. 실수를 만들지 않고 있어요. 바르셀로나에서 10대일 때에도 더 많은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항상 가졌어요.”

“공을 간수하고 패스하고 공 없이 뛰고 그리고 공과 함께 인내심을 가져야 해요. 적절한 순간을 찾아야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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