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 공격진을 되살리기 위해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지난 3시즌 동안 맨체스터 시티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최다 득점을 이어왔지만 이번 시즌에는 12경기에서 단 18골에 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공격진에서 저조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인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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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득점은 팀 전체가 책임을 져야할 문제이며 세르히오 아게로와 가브리엘 제주스만이 짊어져야 할 책임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또한, 공격진에서의 득점 향상을 위해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전혀 아닙니다. 세르히오는 많이 뛰지 않았고 가브리엘은 좋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온 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의 분당 득점은 최고의 기록 중 하나입니다.

“가브리엘은 득점을 하고 있으며 단지 그에게만 지어진 부담이 아닙니다. 지난 경기에서 13번의 코너킥이 있었고 모두가 득점을 할 수가 있습니다.수비하는 방식은 공격수에게 달려있고 마찬가지로 공격을 할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공격수들은 더 많은 책임감이 있지만 모두가 경기에 이기기 위해 관여해야만 합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공격진이 발전해야 하는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만 득점력이 살아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변화는 필요 없으며 선수들이 공격적인 모습을 이어나가고 가능한 많은 기회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만약 25번의 슈팅이 충분하지 않다면 더 많이 만들어야만 합니다.”

“오로지 원하는 것은 긍정적이어야 한다는 것이고 언젠가 득점포를 가동할 겁니다.” “공격적이고 박스 안에 더 많은 선수를 투입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기고 골을 넣으면 자신감이 생길 겁니다.”

“하지만 현실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할 때 초반 12경기에서 40골을 넣었다는 사실을 비교하고 있는 것입니다. 2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할 때에는 36골이었으며 지난 해에는 35골을 넣었습니다.”

“올해는 지금까지 18골을 넣고 있고 지난 시즌에 우리는 정말 잘했었습니다. 우리는 더 많은 득점을 해야만 합니다.”

“지난 시즌 우승팀보다 더 많은 골을 넣었습니다만 많은 실점을 했습니다. 우리는 많은 득점을 해야만 합니다.

“모두가 이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특정 선수에 달려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득점할 수 있습니다. 득점은 정신력과 열망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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