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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막바지에 흥겨워하는 과르디올라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시즌 2개월을 남겨두고 3개 대회에서 경쟁하고 있는 팀의 모습에 흥겨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스리그, FA컵 우승을 논하는 것에 대해서는 냉정함을 유지해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FA컵에서 사우스햄튼을 4-1로 꺾고 4강전에 진출했으며 결승 진출을 놓고 리버풀과 격돌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보다 이틀 전에는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 추첨을 통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라는 어려운 상대팀이 결정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리버풀과 승점 1점 차이로 선두에 올라서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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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튼과의 경기가 종료된 후, 이번 시즌 마지막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이 시작됐고 선수들이 복귀하게 되면 시즌 마지막 8주를 보내게 될 예정입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들이 휴식이 필요하다고 믿고 있지만 시즌 막바지에 3개의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을 다투는 것은 특권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우승 경쟁의 위치에 있어요. 모두가 조금씩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번 주 휴식 기간에 새로운 얼굴들을 보는 것이 좋을 거예요.”

“복귀한 후에는 우리의 일정을 알고 있어요. 챔피언스리그 8강전이 있고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있고 FA컵 4강전이 있어요. 이는 사실 팀에 멋진 일이에요.”

“시즌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우리는 타이틀을 위해서 경쟁하고 있어요. 정말 멋진 일이죠. 현재 무대와 현재 위치에 서게 될 수 있었다면 시즌 초에 여러분들 앞에서 웃었을 거예요.”

“잉글랜드에서 트레블이 몇 번이나 있었나요? 딱 한 번이요.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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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에서 선수들이 (부상없이)돌아오길 바라요. 왜냐하면 많은 것들을 두고 경쟁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니까요.”

“이제 15일 동안 휴가를 가질 것이고 선수들은 번리와의 경기 이틀 전에 복귀할 거예요. 그리고 리버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가 있죠. 아마도 UEFA가 이유에 대해서 알려줄 날이 올 거예요. 말 그대로예요.”

“트레블은 정말로 먼 곳에 있어요. 번리전을 먼저 생각하는게 더 좋아요.”

선제골을 넣은 스털링, 도움을 준 제주스, 그리고 기뻐하는 두 선수
선제골을 넣은 스털링, 도움을 준 제주스, 그리고 기뻐하는 두 선수

한편,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라힘 스털링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냈습니다. 빠른 스피드와 날카로운 공격력을 보여준 스털링은 선제골을 만들어 냈으며 사우스햄튼에 여러 문제를 안겨주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태도와 재능은 그가 칭찬을 받을 자격을 부여해준다고 했습니다.

“라힘은 최고의 것을 가질 자격이 있어요.”

“여러 번 말씀드렸듯이 여러 시즌에서 우리가 해낸 것들은 라힘 없이는 불가능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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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힘은 중요한 선수이지만 City에서 감독으로 있었던 6시즌 동안에 공격 진영에서 현재 보유하고 있는 이 정도의 재능들을 가져본 적이 없어요.”

가브리엘 제주스조차도요. 탑플레이어예요. 도움을 만들어 내고 페널티킥을 얻었죠. 하지만 가끔은 그를 선택하지 않아요.”

“스털링이 잘해서 기뻐요. 파이널 써드에서 매우 공격적이고 여러 가지를 만들어내요. 그로 인해서 정말로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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