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부상에서 복귀한 존 스톤즈는 계속해서 단단한 수비력과 함께 멋진 경기력을 펼쳐보이고 있고 지난 맨체스터 더비전에서 다시 한 번 그런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몸상태가 좋아보이며 지난 18개월 동안 지긋지긋했던 부상에서 떨쳐나오며 완전히 새로운 느낌을 가진 듯 해 보입니다.
그리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사우스햄튼과의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존 스톤즈에 대한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스톤즈의 태도는 항상 같아왔습니다. 하지만 요즘 몸상태가 올라왔기 때문에 더 행복해 보이고 더 강해 보입니다.”
“2,3주마다 부상을 입고 있지 않습니다. 그것이 많이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스톤즈가 경기하는 방식으로 정말 잘해왔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 있습니다.”
“감각적인 선수이며 우리가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존에게 할 수 있는 조언은 그의 프로정신, 몸상태, 삶, 그리고 모든 것들을 위해 살아가는 방식 등을 앞으로 10,12년 동안 유지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곳에 있든 없든, 그리고 다른 감독과 함께 할 때도 말입니다.”
“만약 부상을 피할 수 있다면 우리가 믿어왔던 그런 선수가 될 수 있습니다.”
기자회견에서는 이런 존 스톤즈의 경기력과 함께 다른 선수들도 높은 수준의 기준을 유지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네, 스톤즈는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입니다. 하지만 이제 2,3경기를 했을 뿐입니다.”
“수비수들은 시즌 내내 꾸준해야 합니다. 하지만 존은 팀에 좋은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웨스트브로미치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프리미어리그에서 9위에 올라가 있고 리버풀과는 승점 8점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자회견에서 차이가 늘어나는 것에 대해서 걱정을 하느냐는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우리는 경기들에서 승리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이길 수 없을 겁니다.”
“우리도 알고 있습니다. 새로운 소식이 아닙니다. 리버풀, 토트넘, 사우스햄튼에 관한 것이 아니며 우리가 경기를 다뤄야 합니다. 우리는 이겨야만 합니다.”
“마지막에 우승하기 위해서는 연속으로 승리를 거둬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에 앞서 Mancity.com에서 경기 전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경기 시작 2시간 전에 매치데이 센터가 열리며 경기에 대한 모든 업데이트를 시작합니다.
매치데이 쇼 프로그램인 We’re Not Really Here는 경기 시작 한 시간 전에 시작하며 데이비드 제임스, 숀 고터 등이 스튜디오에서 함께할 예정입니다.
CITY+구독을 통해서 90분 전체 경기를 다시 시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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