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리야드 마레즈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함과 동시에 그의 재능에 대해서 칭찬하였습니다.
이번 시즌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마레즈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도르트문트와 파리 생제르맹을 상대로 골을 넣어 구단 역사상 첫 결승 진출에 큰 힘을 보탰습니다.
그리고 압박감을 다루며 페널티킥 키커로 많은 골을 성공시켰고 이에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런 능력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저는 마레즈를 많이 밀어붙여요.”
“우리는 함께 어려움을 겪죠. 왜냐하면 그가 가진 재능을 알고 있거든요. 압박감을 잘 다룬다는 사실을 제가 존경하는 그런 선수예요.”
“큰 무대에서 경기하는 것을 즐겨요. 그와 같은 선수를 찾는 것은 쉽지 않아요.”
“저뿐만 아니라 구단 전체가 그와 그의 재능을 높이 사고 있어요. 의문의 여지가 없죠.”
현재 21골을 넣고 있는 마레즈는 그의 커리어에서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롭게 써내려 가고 있습니다. 그의 결정력은 중요 경기들에서 빛났으며 현재까지 챔피언스리그에서 6골을 넣었을 뿐만 아니라 지난 맨체스터 더비전에서도 멀티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를 보유할 수 있어서 행운이라고 하면서 지난 시즌 뛰어났던 그의 폼을 다시 찾기 위해서 그의 경기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훌륭한 선수예요. 많은 팀들이 데리고 싶어하는 선수죠.”
“많은 득점, 페널티킥, 도움을 기록했고 이는 그의 재능 중 일부예요. 공격을 하거나 패스를 추가적으로 해야할 때 완벽하게 경기를 읽어요.”
“하지만 그가 가진 최고의 시즌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을 거예요. 왜냐하면 높은 수준에서 많은 이유들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어왔거든요. 예를 들면, 지난 시즌에 매우 뛰어났어요.”
“시즌 종료까지 마지막 일정 속에서 정말로 중요한 선수였고 정말로 잘 뛰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