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 많은 골을 넣었다는 것이 최근 득점력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보여서는 안 되며 경기마다 이를 판단해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8강전에서 승리하여 기쁘며 4년 연속 결승전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비가 매일 내리는 맨체스터 같았어요. 해가 하루 난다고 해서 날씨가 변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저 한 경기일 뿐이에요. 상대가 경기 방법을 바꾼 후에 조금은 어려움을 겪었어요. 우리는 공간을 찾는데 애를 먹기도 했어요.”
“프로 정신을 갖고 많이 뛰어야만 해요. 2번째 골은 골키퍼에 의해서 만들어졌으며 3번째 골은 아마도 오프사이드일 거예요. 이런 상황들은 경기의 흐름을 바꾸죠.”
“상대는 경기 방법을 바꿨고 우리는 공간을 찾는데 더 어려워지기도 했어요.”
“상대는 많은 기회를 갖지 않았지만 우리는 유연하게 경기를 하지 못했어요. 하프타임에 우리는 바꿔나갔고 우리가 필요했던 포지션에 한 명의 선수를 더 두었어요. 그리고 더 나아졌죠.”
“우리는 4강에 진출했고 이점이 우리에게는 중요해요.”
카라바오컵 결승전이 4월로 연기가 된 것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답하였습니다.
“한 번에 하나씩이에요. 제발요. 우리가 4월에 그 경기를 할 지 몰라요.”
“이제 뉴캐슬과 에버튼 경기를 치를거고 두 경기 간격은 이틀 밖에 나지 않아요.”
“대진 추첨을 봐야 해요. 우리는 4시즌 시즌 연속 결승전 진출을 노릴 거예요.”
아르테타 감독에 대한 질문도 기자회견에서 있었습니다.
“아르테타 감독과는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어요. 며칠 뒤에 이야기할 거예요.
제가 뭐라고 말할 수 있겠어요. 저는 그를 변호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미켈은 스스로 잘 해나가고 있어요. 제가 유일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그 없이는 그런 성공을 거두지 못했을 것이라는 거예요. 미켈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어요. 한 사람으로서, 한 감독으로서요.”
“때로는 감독은 시간이 필요하며, 그가 무엇을 할 지 알고 있어요. 인내를 갖는 시간이 필요해요. 짧은 시간에 가진 그의 결과로 제가 그에 대한 의견을 바꾸지는 않을 거예요.”
“훌륭한 감독이고 좋은 직업 정신을 갖고 있어요. 그가 해야 하는 다른 어떤 일보다도 구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미켈은 경기장 안팎에서 스스로 잘 해 나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