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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 복귀가 임박했음을 알려준 과르디올라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후벵 디아스가 다시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됐지만 경기에 나서더라도 90분을 소화할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엄격한 회복 프로그램을 수행한 후벵 디아스는 이번 브라이튼전에 나설 준비가 됐으며 과르디올라 감독도 그가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후벵은 7주 동안 부족했던 경기 출전 시간을 완벽하게 다룰 수 있어요.”

“디아스는 이를 완벽하게 다룰 수 있죠. 다른 것들은 단계별로 시간이 필요해요.”

“7주 동안에 매일 10시에 자고 7시에 일어나고 3시에 점심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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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과 수영장에 있었고 그의 마음 속에 그가 괜찮다고 말하고 있는 이유예요.”

“그가 준비가 됐을 때 그건 그의 포지션에 따른 것이 아니예요. 선수에 달려있는 것이죠.”

기자회견에서 디아스가 90분을 소화할 수 있냐는 질문에 위험을 감수할 부분이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아마도요. 경기에 달려 있어요. 내일 있을 브라이튼전은 엄청 어려워요.”

“아마도 마지막에 경기에 나서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선발로 나설 수 있고 경기 출전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거예요.”

부상 재발 가능성에 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아마도요. 주치의는 6-8주 동안 회복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어요.”

“이제 7주차죠. 이 기간에 있어요. 재발은 일어날 수 있지만 디아스는 훈련중이고 훨씬 좋은 상태예요.”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몰라요. 후벵과 무슨 일이 일어날 지에 대해서 의심하지 않아요.”

“23살이고 정말로 어려요. 문제가 되지 않아요. 후벵은 문제가 아니에요.”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며칠 동안에 수많은 선수들이 부상을 당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리버풀전에서 선수들은 그들의 한계까지 밀어붙여야만 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웸블리에서 가진 FA컵 경기에서도 선발 라인업을 짜는데 영향을 가졌다고 했습니다.

“이게 정상인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의료팀은 저에게 평소보다 더 심했기 때문에 저에게 와서 말해줬어요.”

“평소보다 더요. 경기 이후에 호텔에 있었고 아침이 왔고, 저녁에 런던에 도착해서 아침에 훈련 세션을 가진 뒤 훈련 세션 이후에 아침 경기를 가졌어요.”

“평소처럼 1, 2명의 선수들이 아니에요. 많은 선수들이 부상을 당했어요. 이게 정상인지 물어보지 않았어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만이 아니에요.”

“우리는 리버풀전을 치렀고 그 전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경기했어요. 정말로 많은 것이 요구돼죠. 프리미어리그에서 리버풀과 경기를 가졌고 이 경기는 정말로 힘들어요.”

“선수들은 모든 것을 쏟아부었고 마드리드로 날라갔어요. 피곤하죠. 이게 정상이에요. 스케즐은 보시는 그대로예요. 선수들의 몸상태가 괜찮다면 17명의 선수는 충분해요. 하지만 이번 경우는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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