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펩 “니코의 헌신은 대단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니콜라스 오타멘디의 계약이 성사됐을 때 오타멘디에 경의를 표하겠다고 약속 했으며 번리와의 3-0 승리 이후 이를 지켰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중요 선수로 활약했던 오타멘디는 지난 저녁에 벤피카에 합류하였으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에 대한 칭찬을 하였습니다.

“니코는 팀의 성공과 꾸준함에서 한 부분을 맡았었습니다.”

“정말 좋은 사람이며 특히 승점 100점으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할 당시에 핵심 선수이기도 했습니다.”

“포백에서 정말 훌륭했었습니다. 우리는 어린 선수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으며 그는 30살이 넘었습니다.”

“그와 그의 가족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첫 날부터 팀에 도움을 주고 발전하고자 했던 열망을 가진 그에게 많은 감사를 전합니다.”

“맨체스터에서 가진 최고의 추억들 중 한 부분으로 항상 간직할 겁니다.”

“그곳에 가는 것에 기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곳에서 마지막 날을 좋게 보냈으며 작별인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기자회견에서는 구단의 미래인 콜 팔머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18세인 팔머는 인상적인 데뷔전을 가졌으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카데미 팀의 또 다른 결과물이라고 하였습니다.

“조금은 낯설게 시작했지만 일반적인 일입니다. 훈련에서 정말 훌륭한 어린 선수입니다.”

“지난 2달 동안에, 많은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구단에서 밝은 미래를 갖고 있습니다.”

“겸손한 사람이며 필처럼 훌륭한 골 결정력도 갖고 있습니다.”

“골을 넣은 기회를 가졌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 속한 팀을 상대로 이 대회에서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다시 한 번 아카데미 팀에 이런 선수를 키워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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