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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본머스전을 위해서 아카데미팀으로 눈을 돌릴 것’

THE BOSS: Pep Guardiola gets his point across to the City players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본머스전을 앞두고 유스팀 선수들을 기용할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본머스와의 3라운드 경기를 통해서 4년 연속 카라바오컵 우승을 위한 여정이 시작되며 울버햄튼과의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 이후 3일 만에 경기를 갖는 일정입니다.

하지만 현재 7명의 선수들이 부상이나 병으로 빠져있으며 이런 상황에 맞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유스팀 선수들에게 눈을 돌려 레스터 시티전을 대비할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언제 1군팀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에 도달할 것 같냐는 질문에는 다음과 같이 답하였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전력에서 빠진 7명의 선수들이 돌아오는 겁니다.”

“본머스전에서는 아카데미 선수들이 대부분 뛸 것이며 프리미어리그를 대비할 겁니다.”

“준비가 부족하고 7명의 선수들이 빠져있기 때문에 오늘 뛴 선수들에게 가능한 휴식을 주어야만 합니다.”

“선수들이 어떻게 회복할 지 지켜볼 겁니-다. 3년 연속 카라바오컵에서 우승하였고 다시 우승하고 싶지만 두고봐야만 합니다.”

“우리는 받아들여야만 하며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승리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승리가 우리에게는 좋은 일입니다.”

“3일만에 회복한 것처럼 할 수 없으며 우리가 처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베르나르도 실바, 올렉산드르 진첸코는 근육 문제로 이번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칸셀로 또한 발 부상으로 선수단에서 빠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에릭 가르시아는 머리에 부상을 당하였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가 곧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3명의 선수는 다음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 이후까지 기다려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리즈와의 경기와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이후에나 준비가 될 겁니다.”

에릭 가르시아는 머리에 16바늘을 꿰맸기 때문에 이곳에 오지 못했습니다.”

“나머지는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 이후에 돌아올 수 있을 겁니다.”

“우리의 상황이며 다음 며칠 동안에 조금은 상황이 바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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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수비 회복력에 기뻐한 아케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새 주장인 페르난지뉴가 미드필더 지역에서 뛰며 많은 선수들에게 촉매제와 같은 역할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4백 앞에서 로드리고와 같이 뛰며 상대팀의 공격에 맞서 견고함을 맨체스터 시티에 주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다가오는 빡빡한 일정에 앞서 두 선수의 호흡은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페르난지뉴는 3일마다 경기에 나설 수 없습니다.”

“지난 시즌 대부분의 시간에 몸상태를 맞추기 위해서 많이 고생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로드리고와 정말 잘해냈습니다.”

“울버햄튼과의 경기는 어렵습니다. 훌륭한 팀으로 만들어졌으며 지난 시즌 두 번의 패배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얻은 승리가 훌륭한 이유입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경기를 하여 얻을 수 있는 승점이 111점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시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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