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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브라이너 “첫 경기를 이기는 것은 매우 중요해요”

데 브라이너 “첫 경기를 이기는 것은 매우 중요해요”
케빈 데 브라이너는 새 시즌에서 첫 경기를 이기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울버햄튼과의 2020/21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케빈 데 브라이너는 다시 한 번 그의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데 브라이너는 울버햄튼과의 경기가 힘들었지만 맨체스터 시티가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3-1로 승리하며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경기를 잘했다고 생각해요. 2주 정도의 훈련만 가졌으며 이런 점은 항상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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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타이트하게 경기를 유지해 나갔고 정말 잘했어요. 시작을 잘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 모두 알고 있어요.”

“울버햄튼은 우리 팀에 우위를 갖고 있는 팀이었어요. 그래서 이곳에서 경기력을 보여준다는 것은 좋은 일이예요. 몇몇 선수들이 빠졌어요. 한 경기 한 경기 치러나갈 거고 목요일에 치러질 카라바오컵이 다음 경기예요.”

“만약 지난 몇 년 동안 보였던 것처럼 우승 경쟁이 같은 페이스로 진행된다면 어려워질 거예요. 리버풀과 경쟁하기 원하고 그것이 바로 스포츠예요.”

PFA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데 브라이너는 다비드 실바가 없다는 것이 이상하지만 팀에는 이미 서로 다른 재능있는 선수들이 많다고 했습니다.

“다비드 자리에 뛰는 선수가 누가 되든 그 선수만의 것을 경기에서 보여줄 거예요.”

“모든 선수가 각자의 재능을 갖고 경기에 임해야 돼요. 다비드는 좁은 지역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하지만 필, 베르나르도, 리야드, 그리고 라힘처럼 그 임무를 수행할 선수들이 있어요. 하지만 확실히 그가 많이 그립네요.”

“우리 팀에는 공격수들이 많이 있어요. 그들에게 공간을 만들어 줄 수 있고 상대팀의 포메이션에 따라서 선수들은 나머지 임무를 해낼 거예요.”

마지막으로 이번 시즌에 지난 시즌과 같은 모습 또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였습니다.

“솔직히 모르겠어요. 어려운 일이예요. 저도 5득점 5도움 그리고 우승 타이틀을 좋아할 거예요.”

“요즘은 통계 수치를 많이 보지만 저는 팀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좋은 수치를 갖게 된다면 팀에 도움이 될 거예요. 하지만 제가 좋지 않게 경기하더라도 한 가지또는 다른 방식으로 헌신하도록 노력할 거예요. 제가 노력하는 이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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