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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포든이 어디에서 뛰든 문제가 되지 않아요”

THE BOSS: Guardiola looks on from the dugout.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 최고의 활약을 다시 한번 보여준 포든을 칭찬했으며 그가 어디에서 뛰든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필 포든은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전에서 그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주었고 2골 1도움을 통해서 팀을 프리미어리그 2위에 올려놓았습니다.

이번 시즌 다양한 포지션에서 뛰고 있는 포든은 그의 활약을 이어나가고 있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포든의 다재다능함과 적응력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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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수들은 하나의 포지션에서 뛰어요. 하나의 포지션에서 축구를 하죠.”

“하나의 포지션에서 뛸 수 있다는 것은 어떤 포지션에서든 뛸 수 있다는 것이고 경기를 이해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가 어디에서 뛰든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에요. 경기를 잘하고 있어요. 문제가 되지 않아요. 중요한 것은 경기를 이해하는 것이에요. 때로는 그를 오른쪽, 왼쪽에 둬야할 필요가 있어요. 문제가 되지 않아요.”

“여러 포지션에 떨궈놓은 포든은 아마도 더 위험할 거예요. 왜냐하면 어리니까요. 하지만 파이널 써드에서 뛸 수 있는 재능을 갖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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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경기에서 많은 기회를 가졌고 골키퍼 앞에서 올바른 판단을 내리지 못했어요. 어린 선수거든요. 하지만 그가 보여주고 있는 퍼포먼스에 정말로 기뻐요.”

“선수인 그를 저는 좋아해요.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주고 있거든요. 이 역할을 수행할 재능을 갖고 있어요. 안필드에서 윙어로 뛰었고 우리에게 중요한 선수였어요.”

“포든은 골감각이 풍부한 미드필더예요. 포든에게 유일하게 필요한 것은 경기장 안팎에서 차분해지는 것이에요. 왜냐하면 아직 어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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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몇 년전 그레엄 포터 감독을 잉글랜드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젊은 감독이라고 했으며 다시 한번 그를 칭찬하였습니다.

브라이튼은 0-3으로 지고 있었지만 후반전에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런 브라이튼의 능력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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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그런 의견을 내비쳤고 지금도 같은 의견을 가지고 있어요.”

“브라이튼이 하는 것을 좋아해요. 브라이튼이 잘했던 지난 시즌을 좋아해요. 결과를 만들지는 못했죠. 스완지를 감독했을 때 그를 알고 있어요. 오늘 우리가 얻은 승리가 중요한 이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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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빌드업을 잘하고 포켓 지역에서 경기를 하죠. 높은 진영에서 빠르게 뛰는 선수들이 있고 미들 진영에 있는 선수를 위해서 넓은 공간을 만들어 내요.”

“공격적으로 압박하고 용기를 갖고 경기에 임하죠. 한 명의 관중으로 제가 보기 좋아하는 모습들이에요. 이 팀을 구분할 수 있어요.”

“그레험 포터 감독은 신사예요. 그레엄과 같은 감독이 있는 것은 잉글랜드 축구에 좋은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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