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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이곳에 더 머물고 싶어”

펩 “이곳에 더 머물고 싶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에 더 머물고 싶다고 밝혔지만 이를 위해서는 그럴 만한 자격이 있음을 증명해 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비록 맨체스터 시티 감독으로 있는 것이 행복하지만 2020/21시즌 이후 종료되는 계약을 아직 연장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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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에서 5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으며 그의 감독 경력 중 한 구단에서 가장 오래 머물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계약을 맺기 위해서는 지난 시즌들의 성공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여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이곳에 오래 머물고 싶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곳이거든요. 하지만 그럴 만한 자격이 있어야 합니다.”

“지난 10년 동안에 팀은 기준을 지켜왔고 이것을 제가 지켜야 합니다. 팀이 앞으로 나아가고 발전해 가는 방법적인 면에서”

“이번 시즌 제가 자격이 있는지 지켜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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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첫 날부터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스텝, 선수들과 함께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일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계속 할 겁니다.”

“언제 어떤 대회를 우승해야 하는지 언급하지 않았으며 경기에 나서라고 말했습니다.”

“구단의 기준을 알고 있으며 이 기준을 달성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계약 연장을 하기 위해서는 이겨야만 합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새로운 시즌에 집중하고 있으며 재계약 협상에는 편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또한, 구단과 지속적으로 만남을 갖고 계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적절한 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3일마다 경기를 치릅니다.

그래서 새로운 계약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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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그리고 구단에 솔직해 지고자 하고 있습니다. 치키 베히리스타인, 페란 소리아노를 매일 보며 매주 칼둔 알 무바라크 회장님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일어나야만 하는 일은 일어날 것입니다. 지금은 다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울버햄튼전은 5번째 시즌의 첫 경기이며, 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 뮌헨에서는 각각 4년과 3년을 보냈습니다.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일이지만 시간이 지났다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맡고 있는 역할을 위한 열정이 사라지지는 않았다고 했습니다.

“만약 경기에 나서고 선수들을 돕는 열정과 열망이 있지 않았다면 이곳에 없었을 겁니다. 여전히 열정이 있으며 아마도 이전에 가졌던 것보다 더 많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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