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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이 구단을 사랑해요”

펩 “이 구단을 사랑해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CAS의 판결 이후 맨체스터 시티를 향한 열정과 사랑을 밝혔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본머스와의 경기 전 가진 기자회견에서 구단을 향한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CAS의 판결 이후 구단을 향한 열정과 사랑은 더욱 강해졌다고 하였으며 구단의 성공 또는 실패는 오로지 경기장 위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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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단을 사랑합니다. 왜냐하면 이곳에서 오래 일한 사람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랑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역사를 갖고 있고 이를 사랑합니다. 제가 같이 일하고 있는 사람과 함께 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뭔가 우리가 잘못했을 때 저는 사과를 하거나 처벌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먼저 말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른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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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에도 사과하고 싶지 않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도 사과할 필요가 없습니다.”

“3명의 중재인은 우리가 모든 것을 적절히 했다고 판결했고 명확했습니다. 당연히 저의 구단을 지켜낼 겁니다.”

“그리고 저는 구단에 비판적입니다. 내부적으로 옳지 않다면 회장님께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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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회장님은 리버풀에 승점 23점 또는 21점에 뒤진다면 기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내부적으로 이에 대해서 논의할 겁니다.”

“다음 시즌에 더 나은 모습으로 경쟁하고자 노력할 겁니다. 경기장에서 위에서요.”

CAS 판결 이후 갖는 첫 공식적인 인터뷰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4년 동안 구단이 지원해 준 것에 대해 칭찬을 하였으며 그의 선수들이 없었다면 그는 아무것도 아니었을 거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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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세계 최고의 감독으로 알려질 수 있었던 것은 선수들의 노력과 구단의 지원때문이며 이러한 것이 없이는 이뤄질 수 없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좋은 감독이지만 좋은 선수를 갖고 있지 않으면 타이틀을 얻지 못합니다. 그리고 좋은 선수는 비쌉니다.”

“저처럼 좋은 감독도 좋은 선수가 없이는 충분히 좋지 않습니다.”

“제 선수가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받아들일 만큼 겸손합니다.”

“저의 선수들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과거보다 지난 10년에 더 많은 돈을 썼냐고요? 네.”

“하지만 많은 구단이 투자를 합니다. 아스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그를 우승하기 전에도 그랬고 어떤 다른 구단보다 돈을 많이 썼습니다. 첼시도 마찬가지로 리그를 우승할 때 다른 구단보다 더 많은 돈을 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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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구단이 돈을 많이 씁니다.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는 많은 돈을 쓰고 잉글랜드 팀도 많은 돈을 씁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난 10년에 엘리트팀들과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경쟁하기 위해서 팀을 만들어 왔습니다.”

“20년 전에는 아르센 벵거 감독이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같이 많은 돈을 썼습니다.”

“모든 구단이 경쟁하기 위해서 많은 돈을 씁니다. 모든 구단이 최고의 위치에 있기를 원합니다.”

“이를 위해서 구단이 재정적으로 강해져야만 합니다. 많은 구단이 그렇게 하는 것처럼 말이죠.”

“물론, 우리는 실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회장님과 구단주가 원하는 것처럼 돈을 쓸 수 있지만 우리는 항상 FFP룰 안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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