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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전 승리가 이상적인 본보기가 됐다는 과르디올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더비전 2-0 승리가 이번 시즌 남은 기간 동안 맨체스터 시티의 앞길을 안내해 주는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인 맨체스터 시티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186번째 더비 매치에서 멋진 경기력을 보여주며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번 승리는 에릭 바이의 자책골과 베르나르두 실바의 득점으로 이뤄졌으며 높은 점유율과 여러 번의 기회를 통해서 경기를 완전히 장악하였습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장 곳곳에서 보여준 인상적인 모습은 이번 더비전에서 가장 만족한 부분이라고 했습니다.

“후반 첫 10분을 제외하고 나머지 80분은 우리가 완전히 장악했어요.”

“우리가 2018년에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챔피언이 됐을 때처럼 다른 경기들에서도 그랬어요.

우리가 전반전에 2-0으로 앞서고 있었지만 2-3으로 졌죠. 전반전에 아마도 4, 5골을 넣을 수도 있었었지만 2-3으로 졌어요. 후반전에 우리가 좋지 않았거든요.”

“어떤 경기에서는 우리가 좋지만 토요일에서처럼 그렇게 길게는 아니에요. 이번 경기는 우리가 더욱 특별하게 경기를 지배한 경기였어요.”

“우리는 서로를 더 잘 알고 있고, 상대를 더 잘 알고 있어요. 그리고 좋은 경기를 펼치기 위해서 공이 필요하고요.”

“공을 갖고 있지 않을 때 공을 되찾고자 하는 열망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이후에 경기를 하고 또 경기를 하죠. 공격을 급하게 하지 않으면 더 많은 골을 넣을 거예요. 올바른 템포로 도달하기만 하면요. 저는 박스 안으로 침투해 들어가는 것을 좋아해요. 박스 안에 있는 게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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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패스와 함께 하는 경기 방식은 박스 안에 도달하여 상대를 놀라게 해줄 수 있는 가비, 베르나르두, 필, 케빈 등을 데리고 있어서 할 수 있어요. 이번 토요일에 우리는 정말로 잘했어요.”

이번 경기 내내 최고의 활약을 펼친 포든은 이번 경기 후에 인생 경기라고 칭했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다음 일정을 바라보며 평정심과 집중력을 유지해 나갔습니다.

“필은 매우 어려요 기억에 남을 만한 승리는 더 많이 올 거예요.”

“포든은 더 많은 것들과 함께 해 나갈 거예요. 물론 필에게는 특별해요. 왜냐하면 City 팬이거든요.”

“이 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어요. 우리가 준비를 하기 전에는 침착해야만 해요.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서 많은 감정을 드러내선 안 돼요.”

“하지만 성공을 거두거나 좋은 경기를 펼치고 이겼을 때에는 City의 팬들과 함께 이를 기뻐해야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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