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세르히오 아게로의 부상을 조심스럽게 다루는 것을 통해 보상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구단 최다 득점자인 세르히오 아게로는 5개월 동안 단 190분만을 뛰어오고 있습니다. 가브리엘 제주스가 부상에서 회복하였고 이는 아게로를 급하게 부상에서 회복 시킬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가 다시 정기적으로 뛰기 시작할 때 최고의 모습으로 돌아가길 바라고 있었습니다.

 

 

“세르히오는 최고의 컨디션으로 돌아가기 위해 모든 것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부상을 당했었습니다.”

“32살이고 시간이 필요합니다. 훈련을 잘 소화해 낼 것이고 출전을 가질 겁니다. 매주마다 더 좋아질 겁니다.”

“그가 경기에 나섰을 때 그가 가졌던 근육 부상을 피하고자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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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스케쥴 안에서 그에게 필요한 훈련 세션을 부여할 겁니다. 7개월이라는 시즌이 남아있고 많은 경기를 우리는 치러야 합니다. 당연히 그가 필요합니다.”

“중요한 순간에 아게로는 있을 겁니다. 콤파니가 뛸 때 항상 중요한 선수였듯이 아게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오랜 부상에서 돌아왔고 시간이 필요합니다. 더 많은 훈련을 할수록 더 높은 수준에서 더 많이 뛸 겁니다. 부상을 당하지 않는다면 매주 그는 나아질 겁니다.”

“사실 이전보다 훨씬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겁니다.”

기자회견장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올림피아코스전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존 스톤즈에 대해서도 칭찬을 하였습니다.

“경기를 잘 치른 선수들은 지속해서 경기에 나설 겁니다.”

 

 

“현재 올바르게 경기를 한 것에 대해서 선수를 판단하며 주중 경기에서 후벤과 좋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특별히 존에게 기쁘며 저에게는 특별한 선수입니다. 저와 같이 이곳에 왔고 부상을 당했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사가 있었지만 다시 안정을 찾았습니다.”

“이 팀에서 그의 재능을 보여줄 기회를 잡을 겁니다.”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펼칠 때, 경기장에서 나설 가능성이 더 높아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