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번리전을 앞두고 모든 선수들을 경기에 내보낼 수 있게 됐다고 했습니다.

국가대표팀에서 부상을 당했던 네이선 아케는 훈련에서 복귀했으며 이번 번리전에 나설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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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는 올림피아코스전에서 부상으로 빠졌던 유일한 선수였고 페르난지뉴와 벤자민 멘디는 이 날 경기에서 복귀 신고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아케의 복귀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모든 선수를 가용할 수 있게 했으며 이는 빡빡한 일정을 앞두고 적절한 순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것이 좋습니다. 모두를 데리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은 훨씬 좋은 일입니다. 어려운 일이지만 많은 경기들 속에서 로테이션을 가동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말 중요할 겁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부상 선수가 없다는 것은 긍정적인 일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게로의 경우 부상에서 회복했지만 날카로운 모습에는 부족한 면이 있다고 했습니다.

아게로는 지난 올림피아코스전에서 제주스를 대신하여 12분 동안 경기를 뛰었고 지난 웨스트햄전에서 당한 햄스트링 부상 이후 첫 출전이었습니다.

이번 시즌 부상으로 인해서 전력에서 제외된 두 번째 일이었으며 무릎 부상으로 초반 5경기를 뛰지 못했었습니다.

아게로의 계약 기간은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끝나며 아직 새로운 계약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현재 관심은 구단의 최다 득점자가 최고의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번 시즌 우리에게 좋은 순간들을 선사할 겁니다.”

“여전히 최고의 모습이 아니며 얼마나 오랜 기간 동안 부상으로 빠졌는지 잊을 수 없습니다. 부상에서 회복했었지만 다시 부상을 당했었습니다.”

“아게로는 시즌 중반에 날카로움을 가질 필요가 있는 선수입니다.”

“항상 박스 안에서 골을 넣는 능력이 있으며 이에 의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필요하며 훈련과 출전 시간을 가질 겁니다.”

“그와 모두에게 공정하게 말할 자격이 있으며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운입니다. 그리고 아게로도 그 중 한 명입니다. 특별히 한 명의 인간으로서 그렇습니다.”

“세르히오와 같은 빅 스타를 본 적이 없습니다.”

 

곧 개봉할 페르난지뉴의 주장 역할을 다룬 미니 다큐멘터리를 포함하여 CityTV의 프로덕션을 CITY+를 통해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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