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전에 경기에 나서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습니다.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케빈 데 브라이너는 경기 내내 최고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부상으로 2경기에서 결장하였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가 빨리 경기에 다시 나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레알 마드리드전과 뉴캐슬전이 가장 중요한 목표입니다. 하지만 경기에 앞서 팀의 리듬을 익히기 위해서 경기에 나서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 경기 내에서 컨디션이 0에서 10으로 갈 수는 없습니다. 마드리드 전에 경기에 나서게 하는 것을 원합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세르히오 아게로와 가브리엘 제주스를 같은 공격수 라인 선상에 올려놓고 경기에 임할 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두 선수 함께 뛸 수 있습니다. 제주스는 그런 상황을 완벽하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완전히 측면에서 뛰지 않으며 인사이드로 파고드는 플레이를 합니다. 예를 들면 아스널의 오바메양처럼 말입니다.”
“제주스는 그 포지션에서 완벽하게 뛸 수 있고 그가 그렇게 뛰었던 경기에서 정말 잘 해냈습니다.”
“때로는 공격 라인에 더 특별한 윙어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이는 풀백의 능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누군가는 셰필드 웬즈데이에서 다섯명의 수비수가 있었던 경기처럼 상대팀 수비를 공격해야만 합니다.”
“경기를 넓게 활용해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어려워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