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귄도안의 부상 상황에 대해 말해준 펩 과르디올라

귄도안의 부상 상황에 대해 말해준 펩 과르디올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일카이 귄도안은 사타구니에 이상을 느꼈다고 말했기 때문에 그를 교체했다고 했습니다.

일카이 귄도안은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뽑아내며 최고의 경기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줬지만 69분에 몸에 불편함을 느껴 교체되어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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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직은 심각한 부상인지 아닌지 알 수 없으며 얼마나 심한 부상인지를 알기 위해서는 일요일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내일 볼 거예요. 귄도안은 서혜부 부분이 댕겼다고 했어요.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영리한 선수이지만 내일 지켜볼 거예요.”

귄도안은 지난 12경기에서 11골을 넣으며 환상적인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좀 더 수비진영에 가까운 곳에 배치됐었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시즌에 그를 좀 더 공격적인 위치에 그를 놓고 경기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모습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공격수 근처에서 플레이하고 있고 엄청난 센스를 갖고 있어요. 재능을 갖고 있어요.”

“여러 번 말씀드렸어요. 가짜 9번에서도 뛸 수 있고 사람들은 저를 보고 웃었죠. 오늘 페널티킥을 얻는 장면은 명확했고 2골을 만들어 냈어요. 이 기간에 정말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어요.”

“그의 경기력에 정말 기뻐요. 1월 이 달의 선수에도 뽑혔고 여전히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어요. 2월에 다시 이 상을 수상할 수 있어요!”

세르히오 아게로는 COVID-19 양성 반응 이후 11경기에 나서지 못하다 이번에 회복을 한 후 벤치에 다시 모습을 드러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 뛰지는 않았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가 인내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게로는 괜찮아요. 어제 힘든 훈련 상황을 가졌어요.”

“단계별로 나아가야만 해요. 피지컬 조건을 갖게 되면 바로 경기에 나설 기회를 가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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