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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영입 계획에 대해서 언급한 펩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공격수 영입은 City에 필요하지만 특별함을 줄 수 있는 선수를 찾지 못한다면 구단은 기다릴 준비가 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여름 세르히오 아게로가 팀을 떠난 이후 21/22시즌에 중앙 공격수 없이 경기를 치르고 있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공격수가 없는 상황 속에서도 팀을 정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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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데 브라위너, 필 포든, 베르나르두 실바, 라힘 스털링은 공격 라인을 이끌고 있으며 이 선수들의 노력에 힘입어 맨체스터 시티는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전에 공격수 영입을 시도한 적이 있으며 다시 그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공격수 자리를 채우는 선수 영입은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구단은 확실히 공격수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노력했지만 불가능했었어요. 만약에 공격수가 우리에게 특별함을 주지 않는다면 단순히 숫자를 채우기 위한 영입을 하지 않을 거예요.”

“저는 14,15,16명의 선수를 보유한 뒤에 5,6명의 아카데미 선수를 데리고 있을 때 편안함을 느끼는 사람이에요.”

“모두가 경기에 관여할 때 이렇게 일하는 것을 좋아해요. 매주 18,19,20명의 탑클래스 선수들을 감독하면서 8,9명의 선수를 벤치에 두는 것은 저에게는 어려운 일이에요. 오랫동안 그것을 다루는 것은 불가능해요.”

“우리는 공격수가 필요하고 구단은 노력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영입하게 되면 영입하게 되는 것이에요.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기다릴 거예요.”

과르디올라 감독은 미래에 대해서 결정하는 일에 대해서도 그의 입장이 변화되지 않았음을 밝혔습니다. 2023년 여름에 계약이 만료가 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전에도 말했듯이 시즌이 종료될 때까지 다음 일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행복해하고 있지만 본인과 선수들이 함께 일을 계속해서 할 수 있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축구 세계에서 6시즌을 보내는 것은 많은 시간이에요.”

“그저 이곳에 머물기 위해서 이곳에 있지 않을 거예요. 함께 여전히 할 수 있는 것이 있는지와 모두가 그에 관여하는지를 봐야만 해요. 가장 중요한 점이에요.”

“이를 느껴야만 하고요. 이는 2년 계약을 연장한 이유였어요. 이곳에 부임했을때,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요.”

“완전히 만족하고 있어요. 다른 곳으로 옮기기 위해서 이곳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모두가, 특히 선수들이 저와 함께 일하는 것이 편안하다고 느껴야만 해요. 여전히 우리가 이기고 우승을 위해서 싸워나가는 것이요. 이런 점을 봐야만 해요.”

“저에게 많은 돈을 주머니에 넣으면서 3, 4년을 계약하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는 것은 저에게는 쉬운 일이에요. 하지만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중요한 부분은 우리가 여전히 함께 하고 따르는 것이에요. 시즌 마지막과 다음 시즌까지 이를 지켜봐야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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