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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미래의 직업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아”

펩 “미래의 직업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다음 감독직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으며 그의 미래에 대한 결정은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가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5년 반 동안 지휘하고 있으며 2023년 여름에 계약이 만료가 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서 과르디올라 감독은 결과를 만들어 내야 하기 때문에 너무 먼 미래를 생각할 겨를이 없다고 기자회견에서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선수, 스태프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즐기고 응원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 City에서 행복하다고 밝혔습니다.

“(미래의 감독 계획)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지 않아요.”

“계약을 맺고 있을 때 앞일에 대해서 너무 많은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저는 사우스햄튼전을 생각하고 있고 제 먼 미래에 대해서 생각할 만큼 충분한 사람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제 미래는 항상 결과에 달려있거든요. 한 순간도 제 미래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은 이유예요.”

“이곳에서 보호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요. 기분이 좋고 편안함을 느끼죠. 팀은 저에게 모든 것을 줬어요. 선수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좋아해요. 선수들도 우리와 함께 일하는 것을 좋아하길 바라고요.”

“그게 다예요. 사우스햄튼전, 그리고 조금의 휴식, 그리고 계속 그렇게 하는 것이요. 시즌 마지막에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볼 거예요.”

WATCH: 사우스햄튼 v CITY | Top5 골장면

과르디올라 감독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성공을 거두는 동안 구단과 훌륭한 관계를 쌓아나갔고 현재 잉글랜드 국내 메이저 대회에서 10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2020년 11월 새로운 계약을 맺을 당시 칼둔 알 무바라크 회장, 페란 소리아노 CEO, 치키 베히리스타인 단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다음 경력을 고려할 때 이전처럼 그의 동료들과 상의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구단과 함께 결정을 내릴 거예요.”

“구단은 저에게 모든 것을 줬기 때문에 저는 배신할 수 없어요. 아니면 제가 구단에 뭔가 잘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던가요. 제 입장에서는 좋지 않을 일이죠.”

“우리는 계약을 2번 연장하기 위해서 결정들을 함께 만들었고 지금도 같아요. 저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고 제가 구단을 어떻게 느끼느냐에 달려 있어요.”

“솔직히 먼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 지에 대해서 생각한 적이 없어요. 축구에서 시즌 마지막까지는 너무 멀리 남았어요. 지금은 그저 사우스햄튼전을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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