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스톤즈가 발목 부상을 당하여 아스널 전에 뛰지 못했다고 하였습니다.

존 스톤즈는 3주 전 훈련장에 돌아왔지만 CFA로 돌아온 지 얼마 안 되어서 부상을 당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거의 다 회복하였으며 이번 번리전에 뛸 수 있는 상태라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확인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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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재개 이후 2번째 또는 3번째 훈련에 존 스톤즈가 발목에 문제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말한다는 걸 깜빡했습니다.”

그 밖에, 이번 기자회견에서 다시 한 번 로테이션을 가동할 것임을 확인해 주었습니다. 40일 동안 10경기를 뛰어야 하기 때문에 로테이션은 필수이며 이는 선수들의 회복를 위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아스널 전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선수들에게 문제는 없었고 몇몇 컨디션 조절에 대한 이슈만 있었습니다. 컨디션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경기를 뛰어야만 하고요.”

“문제는 2,3일에 한번씩 경기를 하는 겁니다. 매번 11명의 선수를 바꾸진 않을 거지만 모든 경기에서 5명의 교체 가용인원을 모두 사용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