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 아래에서 4년을 지낸 스털링은 맨체스터 시티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들 중 한 명이 됐으며 2019년 PFA영플레이어 수상은 이를 증명해 내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지난 시즌 맨체스터 시티 최다 득점자로 기록됐으며 모든 대회에서 31골을 넣었습니다. 또한,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10번째 골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이번 시즌에 벌써 5골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그의 스태미나와 피트니스 능력을 통해 이번 시즌 모든 경기에 선발로 나서고 있습니다.
스털링은 그의 전 소속팀인 리버풀전에 나설 것으로 보이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이번 경기에 앞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를 그가 지도했던 최고의 선수들 중 한 명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에서 선수로서 얼마나 발전했느냐는 질문에는 스털링의 멘탈리티와 굶주림이 앞으로 그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답해주었습니다.
“이곳에 왔을 때보다 더 좋은 선수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4년 뒤에 그가 지금보다 더 좋은 선수가 되길 바랍니다.”
“지금은 과정입니다. 항상 특별한 선수이며 이번 경기에 몸상태가 원했던 수준으로 올라올 것입니다.”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순간이 있을 것이며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선수입니다.”
“스털링의 멘탈리티, 열망 등에 대해서 확신하며 이곳에 온 이후에 많이 발전했습니다. 항상 그에게 신뢰를 보냅니다. 3,4,년 후에 지금의 모습보다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스털링은 많은 이들로부터 미래의 발롱도르 수상 후보로 여겨지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개인 수상에 집중하는 것보다 더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그의 집중력과 열망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제가 하는 조언은 이런 것들을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삶을 즐기고 집중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운명은 그가 어떤 선수인가를 정해줄 것입니다.”
“하지만 감독으로서의 경력에서 제가 데리고 있었던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입니다. 당연히 그와 그의 경기력에 달려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