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피아코스와의 경기 전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가질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스트라이커들의 몸상태에 의구심이 남아있지만 나아지고 있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리버풀과의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아게로가 이번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확인해주었습니다.
“아게로는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아직입니다.”
유르겐 클롭에게도 준비되지 않은 선수가 있었으며 바로 티아고 알칸타라입니다. 이번 경기에서 티아고는 제외될 것이라고 하였으며 맨체스터 시티가 가장 강력한 상대팀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과르디올라 감독도 지난 시즌 동안 경기를 펼쳤던 이 팀에 대해서 똑같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번 주말 경기는 가장 큰 경기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하면서도 아직도 뛰어야 할 경기가 많이 남아있다고 했습니다. 여전히 우승을 결정짓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했습니다.
“중요한 경기이지만 모든 투표가 카운트되야 하는 미국 대선처럼 치러야 할 많은 경기가 있습니다.”
“물론 중요한 경기이며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 경기는 단순히 7번째 경기이며 승점을 얻을 수 있는 경기가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들을 꺾기 위해서 좋은 경기를 펼쳐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과거에 이기기도 했고 지기도 했습니다. 그들을 꺾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비록 지난 시즌에는 리버풀이 더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리버풀과의 경기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다른 어떤 팀보다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이며 압박감을 가질 순간도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대팀의 모습은 우리가 우리의 기회를 살려야 하는 중요한 이유가 될 것입니다.
“강팀을 상대로 경기를 갖는 것은 항상 좋습니다. 지난 시즌 리버풀은 더 강했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훌륭한 감독과 함께 훌륭했던 팀이었습니다. 우리의 수준을 발전시키기 위해 그들과 맞붙는 것은 좋습니다.”
“리버풀과 같은 팀을 상대로 경기할 때 어려움을 겪을 순간을 항상 갖습니다. 우리는알고 있으며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이를 가능하면 우리가 강력해지도록 사용할 것입니다. 두 팀은 서로를 잘 알고 있으며 두 팀은 많은 경기를 해왔습니다.”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을 겁니다. 우리의 기회를 갖고 효율적일 필요가 있습니다.”
남자팀과 여자팀의 경기 종료 후 24시간 뒤 전체 리플레이 경기 영상을 CITY+구독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