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맨체스터 시티 핵심 선수들이 팀에 남고 지난 몇 년간 성공을 거두었지만 구단은 지난 3년 동안 뱅상 콤파니, 다비드 실바, 세르히오 아게로 등 팀을 이끌었던 선수들을 떠나보내야만 했습니다.
그렇지만 과르디올라 감독과 팀은 여전히 우승 타이틀을 꾸준하게 도전하고 있으며 2021년 마무리를 앞두고 34승을 거두며 한 해 최다승 기록을 새롭게 바꿀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레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는 변화를 예상하고 준비하는 것이 성공적인 팀이 되는데 중요한 부분이라고 했습니다.
“상징적인 선수들을 대체하는 것은 정말로 힘들어요. 비니, 세르히오, 다비드, 파블로 등 중요한 선수들이 많이 있었죠.”
“이 선수들이 해낸 것은 엄청나요. 하지만 매일 일해야만 해요. 스포츠 디렉터, 감독, 중요한 선수들이 이곳에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요.”
“사람들은 10년을 이곳에서 머물지 않을 거예요. 선수들은 이적하고 이런 일들은 자주 일어나죠. 그리고 구단은 이런 점에 대비해야만 하고요.”
“구단은 멈추지 않아요.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따라야하죠. 가끔은 그게 잘 작동하지만 가끔은 그렇질 않아요.”
“우리는 비니가 10년 더 있기를 바랐고 아게로가 10년 더 있기를 바랐지만 이들은 부상을 당했고 프리미어리그와 같은 터프한 대회에서 한 시즌을 얼마나 뛸 수 있는지 봐야만 해요.”
“구단은 방안을 찾는데 준비를 해야하며 이는 일상적인 일이에요. 항상 일어나는 일이고 앞으로도 일어날 거예요. 큰 문제가 아니에요.”
“상황을 예상하고 우리가 필요한 것은 어떻게 경기를 하는지, 구단의 영혼을 감정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 일하고 있어요. 몇몇 선수들은 그들이 해낸 것들로 인해서 정말로 중요하며 대체불가능해요. 그런 선수들이 바로 비니와 세르히오죠.”
“12월에 우리가 몇 개의 타이틀을 얻을 지에 대해서 말하지 않을 거예요. 아무도 모르죠. 하지만 그런 위치에 있고 지난 몇 년 동안 우리가 해낸 것들 이후에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은 환상적인 일이에요.”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으며 잉글랜드 최상위리그에서 최고의 수비 기록을 만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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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18경기에서 9골만을 실점했고 이 기간에 맞붙은 팀들은 총 37개의 유효슈팅만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수비 라인에서 점유율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공이에요. 공은 안정적일 수 있는 유일한 이유이죠. 공과 함께 하는 것이 유일한 이유예요.”
“기회를 만들고 실점을 하는 것은 공 때문이에요.”
“미들 진영에서 우리가 경기하는 방식이에요. 그런 상황에서 이를 잘 다루어 내는 방식은 수비를 안정시키고 공격에서 생산적이게 해요.”
“공과 함께 하지 않을 때 같은 선수들도 기회를 많이 내줘요. 공을 가지고 체계적이죠.”
“안정감은 공을 가질 때에요. 40미터를 뒤에 두고 수비하거나 공격을 하는 것이 아니고 높은 진영에서 압박하거나, 수비를 깊게 가져가거나 롱볼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한 팀으로서 안정적인 것은 공을 갖고 있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