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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성공에 있어서 전체적인 팀의 역할을 강조한 펩

시티 성공에 있어서 전체적인 팀의 역할을 강조한 펩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시즌 시작을 강한 모습으로 시작할 수 있는 요인으로 전체적인 팀의 경기 철학과 코칭 스테프들을 꼽았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선두와 2점 차이를 갖고 있으며 이번 주말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무패행진 기록을 8경기로 늘려나가고자 합니다.

브뤼헤전과의 경기에서 카일 워커까지 득점에 성공하며 이번 시즌 맨체스터 시티의 득점자는 15명으로 늘어났고 이는 잉글랜드에 팀들 중 가장 많은 기록입니다.

아멕스 스타디움으로 원정을 떠나기 전 가진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향하여 나아가고 있기 때문에 인상적인 경기력을 펼칠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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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해낸 것이에요. 제가 해낸 것이 아니에요. 저는 하나의 과정에서 한 부분이고요. 제가 조건없이 얼마나 지원을 받고 있는지 상상도 못할 거예요.”

“물론 선수들이 주된 원인이지만 모든 스테프들도 이유가 돼요. 모든 성공은 우리가 해냈기 때문이에요.”

“사람들은 우리에게 책임이 있다고 믿고 있어요. 우리가 가진 영향력은 실제보다 더 적어요.”

“사회에서는 한 사람을 지목하고 싶어하죠. 모두가 관여되었다는 점을 이해하는 것을 어려워해요.”

“한 번도 ‘내’가 경기를 이겼다고 느껴본 적이 없어요. 한 팀이에요. 제 동료들, 스테프들이 저를 도와줬기 때문에 저는 좋은 감독이에요. 그들이 더 좋아질 수 있도록 돕고자 노력하고 있고요. 우리의 직업에서 갖는 비밀이죠.”

“더 나아지고자 하는 자아가 필요하지만 본인만을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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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브라이튼과의 경기에 앞서서 모든 선수들이 부상에서 벗어나 있다고 했습니다.

일카이 귄도안은 이번 주에 1군팀에 복귀하였고 브뤼헤와의 경기에서 교체되어 경기를 뛰었습니다. 올렉스 진첸코는 벤치에 머물러 있었지만 지난 8월 이후 처음으로 경기장에 나설 준비를 거의 마쳤습니다.

“팀은 좋은 상태예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최근 구단과의 상호 합의하에 뉴캐슬을 떠난 스티브 브루스 전 감독에 대해서도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를 높이 평가하였으며 미래에 행운이 있기를 빈다고 했습니다.

“브루스 감독은 훌륭한 신사예요. 제가 카탈루니아에서 왔을 때 저를 항상 좋게 대해줬어요. 그에게 행운이 있기를 빌어요.”

“감독들은 모든 것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어요. 때로는 이기고 때로는 지죠.”

“누구도 그렇게 대할 자격이 없지만 그를 알고 있는 사람들인 가족, 친구, 뉴캐슬 사람들, 보드진, 선수들은 그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어요.”

“그가 잘 되기를 바라며 그에게 기회가 있을 때 다시 돌아올 거예요. 그는 축구를 사랑하는 피를 갖고 있어요. 그를 조만간 보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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