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골 결정력이 개선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2016년 부임한 이후 화끈한 공격력을 보여왔고 지난 4시즌 동안 평균 득점 기록은 95.7골이었습니다.

지난 시즌에는 102골을 넣으며 유럽 5대리그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한 팀이 되었고 2017/18시즌에는 106골과 함께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팀으로 기록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골 가뭄을 겪고 있고 8경기에서 단 10골만을 넣고 있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최근 경기들에서 더 많은 기회를 만들고 있지만 올림피아코스전에서도 22번의 슈팅중에서 단 한 골만을 넣었고 토트넘전에서도 22번의 슈팅이 있었지만 골을 기록하지는 못했었습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번리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두고 이 수치들은 조짐을 좋게 해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난 경기에 상대보다 더 많이 기회를 만들면서 뛰었다는 겁니다.”

“더 많은 기회를 만들면 이길 기회가 항상 더 많아집니다. 언젠가 골을 넣을 것이고 우리가 있을 자격이 있는 순위에 놓일 겁니다. 선수들을 박스에 더 두고 긍정적이어야 할 시기이며 골을 나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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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득점을 하기 위해서 대승을 다시 한 번 더 해야 할 것 같냐는 질문에는 아마도 그럴 것이라고 답하였습니다.

“아마도요. 하지만 그렇게 하면 기회를 못 만들 겁니다. 4,5골을 넣는 한 경기가 많은 것을 바꾸지는 않을 겁니다.”

“좋은 느낌을 계속 이어나가야 하고 내일 골을 넣기 위해 노력할 겁니다.”

한편, 세르히오 아게로의 부상 복귀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에 큰 힘을 불어넣어 줄 것이며 4개월만에 무릎 부상에서 복귀한 아게로는 웨스트햄과의 1-1 무승부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 마라도나의 사망 소식이 있었고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3일 동안 애도기간을 선포하기도 했습니다.

위대한 축구 선수 중 한 명이었던 마라도나는 아게로의 아들인 벤자민의 할아버지이며 아게로에게는 힘든 시기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의 감정에 대해서 말하는 건 어려운 일입니다.”

“좋은 상태인 것을 봤었습니다. 그의 아들에게는 힘든 일입니다. 일반적인 일입니다. 그는 마라도나를 잘 알고 있으며 그의 아들에게는 할아버지입니다. 그의 가족에게는 힘든 일입니다.”

“아게로에게 물을 질문이며 제가 대답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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