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일카이 귄도간, 필 포덴, 케빈 데 브라위너가 득점하며 첼시를 상대로 3-1로 승리하였습니다.
한편, 첼시의 칼럼 허드슨-오도이는 후반 추가 시간에 골을 넣기도 했지만 승부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전반 종료 전까지 홈팀을 상대로 훌륭한 경기력을 펼쳐보였으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런 경기력은 팀의 성공에 있어서 청사진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정말 잘했어요.”
“이 어려운 시기에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우리의 친구들, 선수들, 그리고 스태프들이 COVID-19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까요.”
“앞으로 나아갔고 잉글랜드 최고의 팀들 중 하나인 첼시를 상대로 멋진 경기력을 만들어 냈어요. 리그 선두와 가까워질 수 있었던 좋은 결과예요.”
“오늘 중요했던 것은 결과 뿐만 아니라 경기하는 방식이예요.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있죠. 선수들은 정말 잘했어요.”
“오랜 기간 동안 서로를 잘 알고 있어요. 우리 팀은 40,50m 안에서 공수 전환을 빠르게 할 수 없어요. 라힘도 할 수 있고 케빈 도 할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더 없어요.”
“하나의 템포 안에서 경기를 할 필요가 있어요. 그런 공수 전환을 할 수 있는 팀도 있지만 우리는 그런 방식으로 할 수 없어요. 그런 방식을 잘 하지 못하죠.”
“우리의 방식에서 게으른 선수는 없어요. 하지만 우리는 다른 템포 안에서 경기를 하죠. 뛰어야 하는 올바른 순간을 통해서요. 우리의 지난 성공은 이런 방식에서 비롯됐어요.”
“그 아이디어는 중요해요. 키퍼에서부터 시작하고 윙어나 스트라이커에서 끝나죠. 그리고 오늘 우리는 그것을 해낼 수 있었어요.”
한편, 여전히 가브리엘 제주스가 자가 격리중에 있으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여전히 아게로의 출전시간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케빈 데 브라위너는 공격의 핵심으로 경기에 출전하였습니다.
중앙 공격수 자리에서 이전에는 라힘 스털링과 페란 토레스가 빛을 발휘했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데 브라위너가 도움과 골을 기록하며 활약을 펼쳐보였습니다.
“케빈은 여러 포지션에서 뛸 수 있어요.”
“우리는 미드필드 지역에서 더 견고한 선수를 원했고 베르나르두는 그 지역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어요. 우리는 윙어를 통해서 그와 함께 역습 상황을 전개해 나가고 싶었어요.”
“케빈은 정말 좋아요. 에너지와 함께 뒷공간으로 뛰어들어가죠. 정말 잘했어요. 그 위치에서 완벽하게 해냈어요. 윙어,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뛸 수 있어요.”
“의심의 여지가 없어요. 케빈 데 브라위너와 이야기를 나누며 말이 필요 없어요.”
CITY+ 구독을 통해서 맨체스터 시티의 전체 경기를 다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With Gabriel Jesus self-isolating due to a positive Coronavirus test and Guardiola still carefully managing Sergio Aguero’s minutes, Kevin De Bruyne started as City’s most advanced attacker in the capital.
Raheem Sterling and Ferran Torres have both shone in the role previously and the Belgian followed suit with a typically classy display, which also included an assist for Foden’s second goal.
Guardiola says De Bruyne’s is capable of starring in a number of roles outside his usual central midfield position and felt he played his role perfectly at Stamford Bridge.
“Kevin can play in many positions”, he added.
“For the way he has been training, we wanted more solid people in midfield and Bernardo is more solid in those areas. We wanted to do this to counter-attack our midfield through wingers, with him.
“He [De Bruyne] is so good, with his energy to run in behind. He did it really. He can play there perfectly. He can play as a winger, attacking midfielder.
“There are no doubts. We are talking about Kevin De Bruyne. Words are not nece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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