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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포덴은 축구를 위해 살고있어!”

PEP TALK: The boss passes on his instructions from the touchline.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브라이튼과의 1-0 승리 경기 이후에 가진 인터뷰에서 필 포덴을 ‘축구를 위해 살고 있는 선수’라고 표현했습니다.

필 포덴은 전반 종료 전에 팀의 리그 4연승과 승점 3점을 가져다 주게 해 준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이 날 승리에 대해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에 대한 필 포덴의 자세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필 포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러 번 말씀드렸어요. 많은 경기, 득점, 도움 등을 기록하고 있고 팀을 위해서 엄청나게 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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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가까운 곳에 있는 선수이며 특별한 감각을 갖고 있어요. 그의 기준은 높으며 경기에 나설 만한 자격이 있어요.”

“매일 팀을 보고 판단하고 있으며 포덴은 24시간 동안 축구를 위해서 살고 있어요. 24시간 동안 축구를 하면서 살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어요!”

“경기를 할 때나 훈련을 할 때에 가장 행복해 하며 경기력의 기준을 모두가 보고 있어요.”

WATCH: 맨시티의 단단한 수비에 찬사를 보낸 필 포덴

EURO 2021에 나서는 잉글랜드 대표팀에 그가 뽑힐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는 다음과 같이 답하였습니다.

“모르겠어요. 그건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에게 물어보셔야 하는 질문이에요. 가레스 감독이 필에 대해서 잘 알거라고 확신해요. 필은 경기들에서 나서고 있으며 훈련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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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전에서 10년 동안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훌륭했던 수비수들 중 하나인 아스필리쿠에타를 상대했고 필은 정말 잘해냈어요.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는 아론 완-비사카를 상대로도 잘해냈죠. 지난 몇 년 동안 모두가 그를 상대로 하는 것을 애를 먹었잖아요.”

“모르겠어요. 하지만 유로에 뽑힐 거라고 확신하며 우리팀의 다른 모든 선수들처럼 오늘 정말 잘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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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브라이튼을 상대로 90분 동안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경기에서 싸워나간 선수들을 칭찬하였습니다. 그리고 선수들에게 그레엄 포터 감독이 이끄는 팀을 상대로 했던 것은 완벽한 테스트가 됐다고도 했습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일요일에 열릴 팰리스전이에요.”

“선두에 있든 재능이 있는 선수들이 있든간에 그레엄 포터 감독이 이끌고 있는 팀이 갖고 있는 재능과 용기를 마주할 때에는 항상 어려워요. 우리는 이를 알고 있었고요. 전반 마지막 15분에 많은 패스를 주고받았을 때 우리는 정말 잘해냈어요.”

“우리는 5,6번의 확실한 기회를 가졌고 선수들은 정말 잘했어요.”

“오늘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는 최고의 일이었어요. 마지막 10,15분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선수들의 노력에 기뻐요. 왜냐하면 4연승을 달릴 수 있었으니까요. 이제는 팰리스전을 준비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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