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프리미어리그 요약 H/L | CITY 1-0 브라이튼

브라이튼과의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브라이튼과의 프리미어리그 홈경기에서 베르나르두 실바의 슈팅은 골대를 맞고 나왔고 추가 시간에 가진 라힘 스털링의 페널티킥은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하지만 필 포덴의 득점으로 맨체스터 시티는 승리할 수 있었고습니다.

이번 승리로 선두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한 경기를 덜 치른 채로 승점 4점 차이가 나게 됐으며 탑4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경기 내용

브라이튼의 촘촘한 포메이션은 맨체스터 시티가 경기를 풀어나가게 하는데 어려움을 주었고 전반 14분만에 케빈 데 브라위너가 첫 기회를 겨우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일카이 귄도간은 주장인 데 브라위너가 박스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을 포착하였고 스루 패스를 전달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상대팀의 골키퍼인 산체스가 이를 막아내며 기회를 무산시켰습니다.

이후에 브라이튼은 위협적인 장면을 보여주었고 맨체스터 시티는 위험한 역습 상황을 맞았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골을 내주지 않으며 경기는 계속해서 팽팽한 상황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리야드 마레즈는 우측면에서 어김없이 좋은 활약을 이어갔고 브라이튼전에서 그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 기대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데 브라위너, 베르나르두, 포덴, 그리고 귄도간까지 상대팀에 끊임없는 압박과 공격을 가하였고 골이 곧 터질것만 같은 기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반 44분에 드디어 기다렸던 선제골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데 브라위너는 좌측면에서 드리블을 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필 포덴에게 공을 전달해 주었습니다. 박스 언저리에서 공을 받은 필 포덴은 안쪽으로 파고들며 그의 주발이 아닌 오른발로 슈팅을 날렸습니다. 그리고 공은 골키퍼가 손 쓸 수 없는 골대 하단으로 들어가며 팀에 리드를 안겨주었습니다.

이 골은 포덴의 시즌 8번째 골이었고 그를 자랑스럽게 이번 시즌 팀의 최다 득점자에 올라가게 해주었습니다.

후반전에도 맨체스터 시티는 경기를 장악해 나갔고 추가골을 노리는 공격을 이어갔습니다. 베르나르두 실바는 팀의 리드폭을 2점 차이로 늘려줄 수 있는 기회를 박스 안에서 가졌지만 아쉽게 공은 골대를 맞고 나왔습니다.

마레즈에게도 기회가 왔었고 정확한 왼발슈팅을 날리기도 했지만 이마저도 골대 옆으로 빗나가며 추가골은 쉽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기회를 놓치며 브라이튼의 기세를 꺾지 못했고 동점골을 노리는 상대팀의 위협적인 모습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후반 막판에는 선수들의 피로도가 쌓여져 갔고 패스 실수 등을 통해서 브라이튼의 압박은 더욱 심해져 갔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추가 시간에 데 브라위너가 페널티킥을 만들어 내며 승리를 확실히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라힘 스털링은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추가골을 만들어 낼 수 없었습니다.

주심은 얼마 지나지 않아 휘슬을 불었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맨체스터 시티는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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