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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태도에 자부심을 가진 과르디올라

선수들의 태도에 자부심을 가진 과르디올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최근 구단의 성공 이후에도 그들의 기준이 낮아지지 않도록 한 선수들의 모습에 자부심을 가졌습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10번째 거머쥘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목표를 달성한 이후에 팀이 슬럼프를 겪지 않는 것은 보통 있는 일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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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맨체스터 시티는 프리미어리그 2위에 올라가 있으며 챔피언스리그에서도 16강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었습니다. 이에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단이 지속적으로 갖고 있는 성공에 대한 열망과 태도에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지금까지 선수들이 한 것은 힘든 일이에요. 특히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요. 우승 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정말로 힘든 일이고요. 선수들에게 정말로 고마워요.”

“프리미어리그 우승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어요. 대부분의 팀은 우승 이후 다음 시즌에 떨어져요.”

“지난 10년 우승팀을 봐보세요. 그 다음 시즌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 순위가 급격히 떨어졌지만 우리는 아직도 그 곳에 위치하고 있어요.”

“우리는 첼시와 리버풀을 상대로 승점 10점 차이를 갖고 싶어요. 하지만 그들은 좋은 팀이기 때문에 불가능해요. 하지만 우리는 매우 가까이 있어요.”

“지난 프리미어리그에서 우리는 멋진 플레이를 펼쳤어요. 정말로 잘했죠. 내일 그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자 노력할 것이고 그렇게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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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승하고 또 우승할 때 선수들은 매일 눈이 오고, 비가 오고, 바람이 불 때에도 경기장에 있었고 홈과 원정을 다녔어요. 그건 우리가 좋은 구단, 좋은 집단이라는 것을 뜻하고 이점은 저를 자랑스럽게 해요.”

“가끔은 우승 타이틀을 거머쥘 때 이렇게 말하는 경향이 있어요. ‘뛰고 싶지 않아요. 이 일을 하고 싶지 않아요. 이것을 하고싶지 않아요. 왜냐하면 저는 좋은 선수이고 우승을 했거든요.’라고요.”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높은 위치에 있어요. 좋은 일이죠.”

맨체스터 시티는 아스톤 빌라 원정에서 6연승을 노리고 있으며 아마도 잭 그릴리쉬 없이 경기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그릴리쉬는 부상으로 인하여 지난 3경기에서 결장하였습니다. 하지만 상태가 호전되고 있고 이번 빌라 파크 원정 전에 그의 상태를 판단할 예정입니다.

최근 그릴리쉬는 City 생활로의 전환은 생각보다 어렵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가 아는 것보다 더 잘 적응하고 있으며 그가 그의 플레이를 펼치도록 격려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제 의견은 그가 생각한 것 아니면 사람들이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플레이를 잘했다는 것이에요.”

“아마도 빌라에서는 모든 것을 그와 함께 했을 거예요. 이곳에서는 새로운 포지션이며 파이널 써드에서 효율적이지 않았을 수도 있어요.”

“새로운 환경이며 일반적인 일이에요. 과정이죠. 시간이 필요해요. 새로운 선수들은 항상 어려움을 겪어요. 하지만 그가 본 것, 그가 해온 것이 있고 그가 가진 재능과 함께 그에게는 정말로 쉬운 일이에요.”

“본인의 모습을 갖고 그 이상이 되지 않는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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