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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전에서 보인 팀의 끈질긴 모습에 칭찬한 펩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2022년 새해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할 수 있게 해 준 팀의 끈질긴 특성을 칭찬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전반전을 0-1로 뒤진 채로 마쳤지만 후반 57분에 리야드 마레즈의 페널티킥으로 동점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후반 추가 시간에는 로드리고가 극적인 역전골을 터뜨리며 역전승을 거뒀고 2위와 승점 차이를 11점으로 벌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11연승을 달리게 됐고 이에 과르디올라 감독은 12월 1일부터 9경기를 치르는 상황 속에서 연승을 달린 것은 큰 목표 달성이라고 했습니다.

“이 기간에 11경기 연승은 엄청난 일이에요.”

“오늘 벤치를 봐보세요. 4명의 아카데미 선수들이 있었어요.”

“이번 시즌에 많은 COVID 감염자가 있었고 부상자도 있었어요. 필 포든, 카일 워커, 로드리고는 COVID 감염 이후 첫 날이었고요.”

“이 기간을 거치며 오늘 엄청 피곤했어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요. 아스널은 오늘 더 좋았어요. 하지만 축구는 이런 상황 속에서도 일어나고 가끔은 우리 쪽에 일어나기도 해요.”

“(선수들에게) 축하해요.”

“우리 팀은 추가 시간에 득점을 넣는 팀이 아니에요. 90분 이후에 우리가 골을 넣었던 마지막 순간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어요.”

“아마도 2, 3년 전에 라힘이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골을 넣었을 거예요.”

“이런 특성을 가진 팀이 아니지만 10대11 상황에서 상대는 5백으로 바꿨어요. 그리고 이기고자 노력했죠.”

“아스널이 더 잘했어요. 최근에 Top4 안에 드는 것을 어려워했던 팀을 상대로 했어요. 이번 시즌 최하위에서 시작했어요.”

“상대는 노리치를 꺾고 6일의 시간을 가졌어요. 우리는 이틀을 가졌고요. 다시 경기장에 돌아오는 것은 저희에게 정말로 힘든 일이었어요. 우리는 힘이 없었죠. 경기를 컨트롤하고 패스를 하기 위해서 미들 진영에 한 명의 선수를 더 배치한 이유예요.”

네이선 아케아이메릭 라포르트의 헤더를 골라인 선상에서 걷어내며 위기를 모면하게 해줬고 아스널은 경기 내내 기회를 만들며 맨체스터 시티의 골망을 노렸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프리미어리그의 격차가 크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었다고 했습니다.

“많은 것을 분석하고자 했고 동전과 같다고 생각해요. 가끔은 우리가 가진 면으로 떨어지지만 가끔은 아니에요.”

“그게 현실이에요. 하지만 동시에 이곳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아스널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고 있어요. 선수들은 그런 순간에 있었고요.”

“어려운 경기가 될 것임을 알고 있었고 이제 휴식을 취할 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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