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네덜란드와 스페인의 무승부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아케

네덜란드와 스페인의 무승부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아케
네이선 아케는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스페인과 경기에 나섰지만 부상으로 교체되어 나갔습니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네이선 아케는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였습니다.

아케는 지금까지 맨체스터 시티에서 중앙 수비수, 왼쪽 풀백으로 나서며 총 6경기에 나서고 있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다음 경기는 11월 22일에 열리는 토트넘전이며 아케의 몸상태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두 팀의 경기에서는 세르히오 카날레스가 스페인에 선제 득점을 안겼지만 도니 판더 비크가 후반전에 동점골을 넣으며 승부를 무승부로 만들었습니다.

로드리고, 에릭 가르시아는 풀타임 출전하였으며 페란 토레스는 교체되어 경기장에 들어섰습니다.

귄도간, 진첸코, 베르나르도 실바 또한 경기에 나섰습니다.

독일과 체코의 경기에서 귄도간은 45분을 소화했으며 독일이 1-0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진첸코는 우크라이나 대표팀 소속으로 폴란드와 경기를 가졌지만 팀은 0-2로 패배하였습니다.

베르나르도 실바는 하프타임에 들어가 안도라를 7-0으로 꺾는데 도움을 주었고 후벤 디아스와 주앙 칸셀루는 경기에 나서지 않았습니다.

WATCH: CITY 선수들의 스킬, 스릴, 그리고 넛메그까지! 스털링의 생각은?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