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처럼 쉬운일이 아니며 맨체스터 시티의 이전 선수의 존재로 선택하기 어려우실 수도 있습니다.
이전 맨체스터 시티 선수가 뽑는 베스트11 두 번째 시간을 가졌으며 U18팀 감독이자 이전 맨체스터 시티 선수였던 가레스 테일러가 베스트 11을 뽑았습니다.

“1999년 승격했던 팀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물론 최근에 팀에는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 우리에게 놓여있던 상황에 필요로 했던 것들이 무엇이었는지 보여주는 멤버입니다.”
“언제나 팀을 먼저 생각하는 선수들이 다양하게 포진되었습니다. 당시에 팀과 함께 역경을 겪었던 서포터즈들로부터 많은 것들을 요구받았으며 압박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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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능하면 공격진에서 뛰고자 했으며 공을 잡으면 테리 쿡에게 전달하고 박스 안에 있는 선수들을 찾을 겁니다. 세컨드 볼을 잡아서 역습을 차단하며 세트피스를 가능한 내주지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상대팀들은 높이에서 우세하기 때문입니다.”
“질링엄을 상대로 2-0으로 지고 있을 때 우리는 포메이션을 4-3-3으로 변경했고 공격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경기를 따라잡았을 때 추가 시간에 조 로일 감독님은 교체되어 들어온 이안 비숍과 더 깊숙한 곳에서 뛰라고 했었습니다.”
“비숍은 제가 좋아하는 선수였습니다. 다른 선수들보다 더 멀리 경기를 내다봤고 웸블리의 큰 경기장에서 새로운 역할을 맡은 저를 도와준 그와 같이 뛰는 것은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시티 XI: 위버, 에지힐, 모리슨(c), 위켄스, 크룩스, 브라운, 휘트니, 홀록, 쿡, 디코프, 고터,
교체: 가레스 테일러, 보건, 비숍,
감독: 조 로일
포메이션: 필요시에는 4-3-3이 될 것이며 또 다른 상황에서는 쿡을 오른쪽 미드필더로 옮겨서 4-4-2로도 바꿀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