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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vs CITY | 펩 “선수들은 결승전에 올라가고자 하는 열망을 갖고 있어요”

유나이티드 vs CITY | 펩 “선수들은 결승전에 올라가고자 하는 열망을 갖고 있어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 대회에서 4년 연속 우승하고자 하지 않았다면 시즌을 시작할 때부터 이를 명백히 했을 거라고 밝혔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본머스, 번리, 그리고 아스널을 제치고 카라바오컵 4강전에 올랐으며 이번 상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입니다.

비록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에서 경기를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2018,2019, 그리고 2020년에 이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들은 다시 한 번 웸블리 스타디움으로 다시 한 번 가고자 집중하고 있다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말했습니다.

“팀은 3년 연속 이 대회에서 우승하였고 4년 연속 4강에 진출했어요. 많은 것을 의미하죠.”

“만약 중요하지 않았다면 이전에 이미 대회를 놨을 거예요. 4강전 경기이고 라이벌팀을 상대로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선수들은 경기를 잘하고 결승에 올라가려는 열망을 갖고 있어요.”

한편, 맨체스터 시티는 COVID-19 양성 반응으로 6명의 선수들이 전력에서 이탈했으며 첼시전에서는 네이선 아케아이메릭 라포르트의 몸상태가 좋지 않아 경기에 나서지 못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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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단기적으로는 이런 상황이여도 괜찮겠지만 이런 시기가 오래 이어지게 된다면 문제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많은 선수가 없지만 첫 기자회견에서 말씀드렸듯이 1,2경기를 하는 것을 괜찮아요. 하지만 오래 지속된다면 14,15명의 선수만 가용할 수 있고 더 어려워질 거예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이, 우리는 삶과 프로정신을 가능한 한 이에 적응시켜야만 해요. 대안이 없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COVID에 걸린 선수들이 잘 회복하고 이에 잘 대처하며 가능한 피해야만 해요.”

유나이티드는 최근 경기력이 되살아났고 프리미어리그 2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지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경기에서는 0-0으로 비겼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온 이후부터 지역 라이벌 팀의 위협적인 모습은 항상 대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나이티드는 항상 빅클럽이었어요.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그리고 이곳에 있을 때 경기할 때마다 그 경기는 중요했어요.”

“이 도시에서의 라이벌이며 지난 오랜 시간 동안에 유나이티드는 CITY보다 우세했었어요. 우리는 지난 10년 동안 그들과 함께 해왔고 자랑스러우며 때로는 그들을 이겼어요. 대부분 그랬었고, 때로는 지기도 했어요.”

 

“항상 유나이티드는 우승 후보였었고 매년 시즌을 시작할 때마다 유나이티드는 우승 후보였어요. 지난 몇 시즌 동안에 우승을 하지 못했다면 그건 그들의 문제예요.”

“유나이티드를 상대하든, 다른 우승 후보를 상대하든 다른 것은 없어요. 아스널과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이 이끌던 첼시를 상대로 결승전을 가졌어요. 사리 감독은 대단한 감독이며 지난 시즌에는 다른 상대를 결승에서 맞붙었어요. 아스톤 빌라였죠.”

“이번 시즌 아스톤 빌라가 하고 있는 일들을 정확히 알고 있어요. 매년 힘든 상대팀과 경기를 했어요. 이번 시즌도 마찬가지죠. 이 대회의 마지막에 뛸 때에는 정말 힘든 상대와 경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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