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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아주 힘든 9월 일정 앞두고 City는 좋은 상태’

펩 ‘아주 힘든 9월 일정 앞두고 City는 좋은 상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8월에 보여준 City의 인상적인 행보는 어려운 팀들을 만나는 9월 일정을 준비하는데 완벽한 준비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아스널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5-0 승리를 거두고 기분 좋게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에 돌입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노리치전에 이어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2경기 연속 5-0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 이후 City는 9월에 힘겨운 일정을 소화해야 하며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스리그, 카라바오컵 등에서 총 6 경기를 치러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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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 달 경기 일정을 바라보면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팀을 만들어 가고 있는 방식에 만족스럽다고 했습니다.

“9점을 가졌으면 더 좋았을 거예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지금까지 우리가 해 온 것들이 아니에요.”

“우리는 지금 3경기로부터 승점 6점을 가져왔어요. 하지만 지난 2주는 우리의 기본 원칙과 함께 하는데 큰 도움이 됐어요.”

WATCH: 요약 H/L | CITY 5–0 아스널

“그리고 매일 선수들에게, 그리고 2, 3일 동안 가진 훈련에 강한 인상을 받았어요.”

“저는 선수들에게 ‘이렇게 계속해’라고 이야기했어요. 저는 결과에 기분이 좋아지고 그러지 않아요. 선수들이 매일 매일 보여주는 행동 방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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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논스톱이에요. 선수들은 국가대표팀 소집으로 떠날 거고 부상 없이 돌아오길 바라요.”

“9월 일정을 봤을 거예요. 우리는 준비해야만 해요.”

“왜냐하면 다가오는 일정들은 우리에게 정말로 힘들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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