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2023년 아시아 투어 중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장면을 사진으로 공개한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일본과 한국에서 이어진 아시아 투어 2023 일정을 마친 후 2023/24 시즌을 시작하기 위해 잉글랜드로 복귀했다.

맨시티는 아시아 투어 기간 중 세 경기를 치렀다. 아시아에서 새 시즌에 대비한 맨시티는 오는 7일 자정(이하 한국시각) 아스널과의 커뮤니티 실드 경기로 2023/24 시즌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지난달 일본을 찾은 맨시티는 도쿄에서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 5-3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존 스톤스, 훌리안 알바레스, 엘링 홀란드, 로드리가 득점을 기록했다. 홀란드는 후반 교체 투입돼 두 골을 터뜨렸다.

이어 맨시티는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상대한 바이에른 뮌헨에 2-1로 승리헀다. 이 경기에서는 신예 제임스 맥아티가 선제골을 뽑아내며 맨시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일본에서 일정을 마친 맨시티는 바로 한국을 찾았다. 맨시티는 폭우가 쏟아진 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1-2로 석패했다.

아래는 최근 일본과 한국을 찾은 맨시티의 올여름 아시아 투어 화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