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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 스타디움으로 돌아올 1만명의 팬들을 환영할 예정인 CITY

에티하드 스타디움으로 돌아올 1만명의 팬들을 환영할 예정인 CITY
맨체스터 시티는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경기인 에버튼과의 홈경기에서 1만명의 팬들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입장시킬 수 있게 됐습니다.

영국 정부의 봉쇄 규제를 3단계로 내렸으며 이는 5월 17일부터 적용됩니다. 그리고 넓은 장소에서는 1만명까지 사람들에게 개방이 허용됩니다.(적은 공간에서는 25% 허용)

맨체스터 시티는 에버튼과의 홈경기 티켓을 위해서 추첨을 진행할 예정이며 대부분은 2019/20 시즌카드 소지자와 시즌 호스피탈리티 멤버들에게 돌아가며 소량의 티켓도 현재의 Cityzens 멤버들에게 돌아갈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으로 팬들이 돌아올 수 있게 된 것에 대해서 맨체스터 시티의 운영 디렉터인 대니 윌슨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팬데믹 기간 내내 매 경기마다 서포터즈들의 존재를 그리워했었기 때문에 리그 시즌 마지막 경기를 위해서 에티하드 스타디움으로 팬들을 다시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소식이에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경기에 참석하는 모든 서포터들의 안전과 건강이 우리의 여전한 우선순위이며, 우리는 경기 당일 운영 안에서 정부와 프리미어리그의 프로토콜이 완전히 이행될 수 있도록 수개월에 걸쳐 철저한 준비를 해왔어요.

구단이 선출한 팬 대표 패널인 City Matters의 의장인 사이먼 워커도 이 소식에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City Matters는 모든 팬 그룹이 투표에서 공정한 대표성을 가질 수 있도록 클럽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어요."

“논의 도중에 City Matters는 티켓 포인트를 기준으로 팬들에게 티켓을 할당하자는 제안을 포함하여 많은 제안을 했어요.”

"구단이 우리의 의견을 수용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팬들이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돌아오기를 매우 기대하고 있어요."

티켓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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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i berharap dapat segera bertemu dengan Anda - tidak akan sama tanpa kehadiran 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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