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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 “우리는 열심히 싸워야만 했어요!”

펩 과르디올라 “우리는 열심히 싸워야만 했어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시즌 선두권 팀들과 싸움을 해나가야만 했다고 기자회견에서 말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시즌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다른 팀보다 적은 경기를 가지면 TOP6 밖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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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레스터 시티, 리버풀을 제치고 리그 2위로 올라섰고 선두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는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태에서 승점 2점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리그 순위를 끌어올리기 위해 어떻게 싸워나갔는지에 대해서 언급해 주었습니다.

“많은 구단들처럼 리그 상위에 있기 위해서 싸워나갔고 이곳에 머물러 있기 위해서 많은 경기를 해나가야만 해요.”

“낯선 시즌이에요. 모두가 서로를 꺾을 수 있고 모든 경기가 어려워졌어요. 저는 선수들 덕분에 기뻐요. 좋은 경기력이었고 또 다른 승리와 함께 승점 3점을 가져왔어요.”

기자회견장에서 이번 승리가 완벽한 50번째 생일 선물이냐는 질문에는 다음과 같이 답하였습니다.

“네, 선수들에게 정말 고마워요!”

이번 4-0 승리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은 존 스톤즈에 대해서는 칭찬을 이어갔습니다.

“최고가 될 자격있는 선수가 있다면 존 스톤즈일 거예요.”

“판타스틱한 사람이에요. 그의 부모님은 자랑스러워할 거예요. 과거에 문제가 있었어요. 감독은 선수에게 자신감을 줄 수 없어요. 후벤과 같이 경기를 하기 시작했고 둘은 정말 잘하고 있어요.”

“하지만 오늘 보셨듯이 우리가 압박한 방식, 우리의 공격적인 면, 얼마나 강렬했는지 등이 중요해요. 정말로 좋았고 이를 부정할 수가 없어요.”

“수비진영에 있던 선수들은 실수를 하지 않았어요.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지난 시즌에는 상대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실수를 많이 저질렀고 많은 골을 헌납했죠.”

“이번 시즌에는 많이 발전했어요. 적은 실점만을 하고 있고 공격진의 퀄리티는 차이를 만들어 내고 있어요.”

“감독들은 많은 것을 도와줄 수 있지만 우리가 도움을 줄 수 없는 것은 공격진의 재능이에요.”

““삶을 쉽게 만들어 주는 이런 선수들과 함께 팀을 맡고 있어서 행운이에요.”

“지난 2시즌에 상대에게 애를 먹었어요. 오늘 그것을 이해했어요.”

“공격진이 갖고 있는 퀄리티 때문이에요. 그건 특별한 것이고 감독은 그것에 관여할 수가 없어요.”  

“특별한 것이지만 감독은 이에 관여할 수가 없어요.”

또한, 6경기에서 4골을 넣은 일카이 귄도간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우리가 프리미어리그에서 2번째 우승을 하고 14경기를 연속으로 이겼을 때 귄도간은 아마도 그때가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해였다고 말했었어요.”

“홀딩 미드필더로 뛰었고 훌륭했었죠. 그의 재능과 시야가 없었다면 우승을 하지 못했을 거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귄도간은 골 기회가 왔을 때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예요. 10번 역할도 할 수 있는 수비형 미드필더를 찾는 것은 쉽지 않아요.”

“멋진 골이었고 후반전에 많은 도움이 됐어요. 왜냐하면 1-0 상황에서는 모든 것이 오픈되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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