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데 브라위너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100번째 도움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달성해 냈습니다.

케빈 데 브라위너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존 스톤즈의 선제골에 도움을 주었고 팀의 4-0 승리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케빈 데 브라위너가 아웃프런트 크로스를 올리기 전 2명의 수비수들은 그를 마크하였지만 수비가 정렬이 되기도 전에 정확한 크로스를 전달하며 그의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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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브라위너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지금까지 총 76회의 도움을 만들어 냈으며 이 기록은 테디 셰링엄과 함께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도움 순위 10위에 올라가게 해주었습니다.

이 기록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지냈던 5년 반 동안에 그가 왜 유럽 최고의 기회창출자인지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2018년과 2020년에 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플레이메이커에 뽑혔으며 많은 도움을 기록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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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에는 티에리 앙리가 17년 동안 단독으로 갖고 있었던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20회)과 타이 기록을 만들어 냈으며 최단 시간 50회 도움 기록을 세운 선수로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15회 이상 도움을 각기 다른 3시즌에 기록한 첫 선수가 되기도 했습니다.

2019/20 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선수, PFA 올해의 선수 등을 수상하였으며 2020년을 마치며 최다 도움을 기록한 선수로도 남게 됐었습니다.

이번 시즌에도 그의 경기력은 이어지고 있으며 모든 대회를 통틀어 3골 15도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록을 달성한 케빈 데 브라위너에게 축하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