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로드리와 압두코디르 후사노프의 상태가 모두 “좋아졌다”고 밝히며, 이날 오후 훈련 이후 두 선수의 복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시티는 목요일 새벽(한국시간 04시) 크리스탈 팰리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선두 아스날과의 승점 차를 다시 2점으로 좁히기 위해 나선다.
로드리는 지난달 아스날전 2-1 승리 당시 근육 부상을 당한 이후 결장 중이다.
한편 후사노프는 에버튼과의 3-3 무승부 경기에서 충돌로 인한 부상을 입었고, 지난 주말 브렌트포드전 3-0 승리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먼저 로드리의 상태에 대한 질문에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렇게 답했다.
“상태는 좋아졌습니다. 오늘 오후 훈련을 보고 판단할 예정입니다.”
이어 후사노프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그 역시 좋아졌습니다. 에버튼전에서 베투와 충돌하며 강한 타격을 입었는데, 상태가 많이 나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