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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업데이트 | 아게로, 아케, 페르난지뉴, 스털링

부상 업데이트 | 아게로, 아케, 페르난지뉴, 스털링
세르히오 아게로와 라힘 스털링은 토트넘과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에 복귀했지만 아케와 페르난지뉴는 여전히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게로와 페르난지뉴는 각각 웨스트햄과 포르투전에서 부상을 당하며 10월달 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라힘 스털링네이선 아케는 국가대표팀에서 부상을 입고 복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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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공격수는 토트넘과의 경기에 나설 수 있을지 다시 살펴볼 것이지만 페르난지뉴는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확인해 주었습니다.

“네이선과 페르난지뉴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돌아오고 있습니다.”

페르난지뉴는 아주 몸상태가 아닙니다. 위장염을 겪고 있습니다.”

“세르히오는 이번 주에 훈련했고 라힘은 팀과 처음으로 훈련을 오늘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승점 5점 차이가 나는 토트넘과 이번 주 경기를 치르며 현재 상대팀은 7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며 프리미어리그 2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토트넘이 우승 후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포체티노 전 감독과 무리뉴 감독과 함께 토트넘이 매우 인상적이어왔다고 답했습니다.

“숫자가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WATCH: Begiristain: Pep's style of football is addictive

“웨스트햄과 뉴캐슬전 마지막에 토트넘은 승점을 잃었지만 그렇지 않았다면 승점이 어떨지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의 퀄리티는 항상 있었습니다. 4,5년 동안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얻었고 UCL 결승전에 올랐습니다. 포체티노가 부임한 이후에 좋은 팀이었습니다. 환상적인 스쿼드입니다.”

이 날 기자회견에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재계약으로 메시의 이적이 예상된다는 질문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다시 한 번 메시가 누캄프에서 경력을 마치길 희망한다고 답하였습니다.

“메시는 바르셀로나 선수입니다. 한 사람으로서 아카데미에 있던 선수였고 감독이었던 저에게 바르셀로나가 해준 것들에 큰 고마움을 느낍니다.”

“메시에게 제가 원하는 건 그곳에서 경력을 마치는 겁니다. 그의 마음에 무엇이 있는지 모릅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대단한 목표가 있을 뿐입니다.”

FA유스컵 우승 비하인드 스토리 다큐멘터리를 포함한 CityTV가 제작한 영상들을 CITY+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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